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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1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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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데헌 OST '골든', 그래미 수상도 꿰찼다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K팝 데몬 헌터스' 주제곡 '골든'이 세계적 대중음악 시상식인 그래미상에서 '베스트 송 리튼 포 비주얼 미디어'상을 수상했다. 1일(현지시간) 골든은 미국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제68회 그래미상' 본 시상식에 앞서 열린 사전 행사에서 '베스트 송 리튼 포 비주얼 미디어' 상을 받았다. 이 상은 지난해 영상 콘텐츠에 들어간 노래 중 최고의 곡을 만든 작곡가에게 주어진다. 곡 작업에 참여한 이재, 테디, 24(서정훈), 아이디오(이유한, 곽중규, 남희동) 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4는 “아쉽게 이 자리에 함께하지는 못했지만, 이 모든 과정에 함께한 가장 큰 스승이자 가장 친한 친구인 'K팝의 개척자'인 테디 형께 이 영광을 바친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한편, '골든'은 그래미상에서 본상인 '올해의 노래'를 포함해 장르 상인 '베스트 팝 듀오', '베스트 리믹스드 레코딩', '베스트 컴필레이션 사운드트랙 포 비주얼 미디어' 등에서 후보에 올랐으나 수상은 불발됐다.

2026.02.02 15:32홍지후 기자

'케데헌' 골든, 미국 골든글로브 주제가상 수상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 OST '골든(Golden)'이 미국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주제가상을 받았다. 11일(현지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미국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케데헌은 주제가, 애니메이션, 블록버스터 부분 후보로 올랐다. 주제가 부문에서 케데헌 'Golden'은 '아바타: 불과 재'의 'Dream As One', '씨너스: 죄인들'의 'I Lied to You'와 경쟁해 최우수 주제가상(Best Original Song - Motion Picture)을 거머쥐었다. 한편, 골든글러브 어워즈는 1944년부터 개최된 할리우드의 주요 시상식 중 하나로, 전체 28개 부문 후보·수상작은 미국을 비롯해 세계 엔터테인먼트 분야 저널리스트로 구성된 심사위원단 300여명이 투표로 선정한다.

2026.01.12 11:26홍지후 기자

'골든타임' 구급차 속 AI로 지킨다

구급차 안에서부터 응급실로 이어지기까지 환자의 신속한 치료를 돕기 위한 AI가 개발됐다. 응급실로 가기 전 구급차 안에서는 응급조치 외에도 각종 바이탈 사인을 체크하며, 수용 가능 병원을 확인해야 하고, 또 각종 기록을 응급실 의사에게 전달하는 일련의 과정에서 치료를 위한 골든타임을 놓치기 쉽다. 무엇보다 구급대원의 기억에 의존해 기록을 작성한다는 점에서 어려움이 있었다. 세브란스 심장혈관병원 심장내과 장혁재 교수는 이 같은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소방청 R&D 과제로 추진된 '지능형 구급활동지원 플랫폼'을 개발해 1단계 연구개발을 완료하고 통합 시제품을 구현했다. 이번 1단계 연구에서는 구급대원의 현장 기록, 병원 전달 과정을 지원하기 위해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합하며 구급차와 응급실 간 빠른 소통에 초점을 맞췄다. 총 10종의 인공지능을 통합해 만들어낸 4가지 카테고리에는 응급 대화에 특화한 음성인식 모델을 이용한 '응급정보 변환 인공지능', 구급현장에서 환자의 상태 악화를 예측하는 모델 등을 통합한 '응급상황 예측 인공지능'이 있다. 또 응급실에서 공식적으로 환자의 중증도를 평가하기에 앞서 구급차 내 CCTV에 담긴 환자 상태를 기반으로 평가하는 사전 KTAS(pre-KTAS) 모델 등을 통합한 '응급환자 평가 인공지능', 환자적정 처치 가이드 모델과 이송병원 선정 모델 등을 통합한 '구급현장 지원 인공지능' 서비스로 이뤄진다. 장 교수 연구팀이 개발한 AI 통합 모델은 구급활동일지 자동 작성, 최적 이송 의사결정 지원, 현장 사진과 평가 소견 전송까지 응급이송에 필요한 핵심 기능을 단일 플랫폼에 구현했다. 1단계 연구개발 과정에서 모델을 실제 사용한 구급대원들은 전체적인 사용 편의성, 업무 효율과 대응 속도 향상, 신뢰도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줬다. 종합 만족도 점수에서는 1단계 연구개발 평가 기준 점수인 80점을 훨씬 웃도는 86점을 받았다. 특히 최적 이송병원 추천 기능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참고 지표로 활용할 수 있다'는 평을 했다. 연구팀은 향후 2단계에서 실제 운영 환경에서의 실증을 통해 응답 속도, 기록 부담 감소 효과, 현장-병원 간 소통 정확성, 시스템 안정성 등을 정량적으로 검증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현장 피드백을 반영한 기능 고도화도 추진한다. 장혁재 교수는 “1단계에서는 현장과 병원 간 협업에 필요한 핵심 기능을 통합하고, 10종의 인공지능 모델 고도화를 통해 현장 기록·판단·전달을 지원하는 개발 완료 수준의 기반을 확보했다”며 “무엇보다 구급차 안 구급활동 효율을 높이고 환자 상태에 대한 기록이 적절한 응급실의 의사에게 빠르게 전달돼 환자 생존율을 제고하는 것이 최종 목표”라고 말했다. 한편 해당 과제는 장혁재 교수가 주관했으며,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 등이 참여기관으로 함께했다.

2026.01.06 18:03조민규 기자

디토닉, 경남 응급의료 행정에 AI 데이터 플랫폼 '디닷허브' 활용

응급실 뺑뺑이로 위급 환자가 골든타임을 놓치는 안타까운 사례를 막기 위한 지자체와 민간 IT 기업, 중앙정부 간 협력 체계가 성과를 냈다. 디토닉(대표 전용주)은 '2025 정부혁신 왕중왕전' 대상을 받은 경상남도(이하 경남)의 응급의료 행정에 자사 AI 데이터 플랫폼 디닷허브(D.Hub)가 활용됐다고 16일 밝혔다. 경남은 '골든타임을 밝히는 불빛, 경남도 응급의료상황실' 구축을 위해 관내 모든 응급의료기관에 119구급스마트시스템과 연계되는 '경광등 알림 시스템'을 설치했다. 국토교통부 스마트시티 데이터허브 보급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한 이 시스템은 경남 정보통신담당관실의 주도로 구체화됐다. 경남 정보통신담당관실의 기획을 기반으로 디토닉은 D.Hub를 활용해 구급 출동정보와 이송 데이터를 실시간 확보해 이상 상황 및 이송 지연 위험을 즉시 파악했다. 또한 이기종 데이터를 통합·관리해 확장성 있는 응급 대응 데이터 환경을 구축했다. 아울러 119 구급대의 응급환자 수용 요청이 접수되는 순간 실시간 데이터를 기반으로 해당 병원 상황실의 경광등이 자동 점등되는 시스템을 마련했다. 본 시스템은 병원별 USB 기반 에이전트와 연동되어 응급환자 수용요청 발생 여부를 즉시 시각적으로 인지할 수 있도록 LED 경광 신호를 제공한다. D.Hub는 공공은 물론 민간 기업의 AX(AI 전환)를 위해 이종 데이터 수집부터 온톨로지 기반의 분류, 관리 및 처리까지 데이터 솔루션을 제공하는 AI 데이터 플랫폼이다. 응급의료 대응 솔루션 개발기업인 시큐웨어 역시 사상자(다수 사상자 포함) 발생 시 환자의 중증도를 신속·정확하게 분류하고 적정 병원 선정부터 이송까지의 전 과정을 실시간으로 파악해 현장을 지원하는 운영체계를 구축했다. '경광등 알림시스템'은 응급의료 현장에서 곧바로 가시적인 성과를 냈다. 시스템 도입 이전인 4~5월 33.5%에 그쳤던 119구급스마트시스템 응답률은 7~8월 66.5%로 2배 가까이 증가했다. 또 구급대원이 병원에 일일이 연락해 환자 상태를 고지하고, 수용 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절차를 반복하면서 시간이 지연돼, 골든타임을 놓치는 안타까운 사례도 크게 줄어들 수 있다. 특히 이번 사례는 주민들의 안전을 위한 지자체의 행정 서비스, 또 이를 뒷받침하는 IT 민간 기업들의 사업 참여와 중앙정부의 지원까지 완벽히 조화를 이뤄 성과를 만들었다는데 의의가 있다. 경남은 해당 시스템에 대한 특허 출원까지 마무리한 상태다. 경남 정보통신담당관실 박태호 주무관은 "이번 수상은 응급환자의 골든 타임을 지키려는 경남의 행정 의지와 이를 현실화하는 민간의 IT 기술이 조화를 이룬 것”이라며 “IT 역량을 활용해 경남도민의 삶을 개선할 수 있는 다양한 행정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디토닉 김민지 영업대표 역시 “축적된 스마트시티 데이터허브 구축 경험과 역량이 경남과의 협업에 도움이 됐다”며 “D.Hub를 발판으로 다수의 더 좋은 서비스가 탄생하도록 AI 데이터 플랫폼 역량을 고도화하겠다”고 말했다.

2025.12.16 09:02백봉삼 기자

33원정대, 골든조이스틱 어워드 7관왕...P의거짓: 오버추어는 DLC 부문 수상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게임 시상식 가운데 하나인 골든조이스틱어워드 2025에서 클레르 옵스퀴르 익스페디션 33(33원정대)이 주요 부문을 휩쓸며 일곱 개 부문 수상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네오위즈가 출시한 P의 거짓: 오버추어도 최우수 DLC 부문을 수상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존재감을 다시 증명했다. 골든조이스틱어워드는 1983년 시작된 게임 시상식으로 전 세계 게이머 투표를 기반으로 수상작을 결정한다는 점에서 대중적 영향력이 크다. 프랑스 개발사 샌드폴 인터랙티브가 제작한 33원정대는 발레와 회화적 미학을 결합한 예술적 연출이 돋보이는 액션 어드벤처 작품이다. 절망이 반복되는 세계에서 원정대가 종말의 고리를 끊어내기 위해 나아가는 이야기 구조가 강한 몰입감을 만들었고 여기에 음악 연출과 배우들의 퍼포먼스가 더해지며 작품 전체의 감정선을 견고하게 확장했다. 이런 게임성을 인정받아 33원정대는 올해의 게임을 비롯해 최우수 사운드트랙, 최우수 스토리텔링, 최우수 비주얼 디자인을 수상했다. 또한 게임을 개발한 샌드폴 인터랙티브는 최우수 스튜디오 부문에 이름을 올렸고 게임 내 캐릭터를 연기한 제니퍼 잉글리시와 벤 스타는 최우수 리드 퍼포머와 최우수 서포팅 퍼포머 부문을 수상했다. 네오위즈가 출시한 소울라이크 액션 게임 P의 거짓: 오버추어는 올해 최우수 DLC 부문을 수상했다. 오버추어는 본편의 고딕풍 세계관과 정서를 유지한 채 새로운 지역 보스 장비를 확장해 콘텐츠 깊이를 더했다. 그 밖에 고스트 오브 요테이가 올해의 콘솔 게임을 수상했고 GTA6는 가장 기대되는 게임으로 선정됐다. 인디 게임 부문에서는 블루 프린스가 호명됐고 하드웨어 부문에서는 AMD 라이젠 9 9950X3D가 베스트 게이밍 하드웨어 상을 받았다. 올해 시상식은 예술성과 기술력 서사 구성 등이 고르게 결합된 작품이 대중적 선택을 이끌어냈다는 점에서 2025년 게임 시장의 방향성을 단적으로 보여줬다는 평가다. 한국 게임 확장팩의 수상 역시 국내 개발사의 글로벌 경쟁력이 다시 한번 확인된 사례로 기록됐다. ·최우수 오디오 디자인:고스트오브요테이 ·최우수 얼리 액세스 게임: 레포 ·최우수 게임 원작 각색: 아케인 시즌 2 ·최우수 DLC: P의 거짓 오버추어 ·최우수 게임 트레일러: GTA6 6 두 번째 트레일러 ·최우수 게이밍 하드웨어: AMD 라이젠9 9950X3D ·최우수 인디 게임: 블루 프린스 ·최우수 인디 게임 셀프 퍼블리싱: 할로우 나이트 실크송 ·최우수 리드 퍼포머: 제니퍼 잉글리시 ·최우수 서포팅 퍼포머: 벤 스타 ·최우수 멀티플레이 게임: 피크 ·최우수 리메이크 리마스터: 엘더스크롤 4 오블리비언 리마스터드 ·최우수 사운드트랙: 클레르 옵스퀴르 익스페디션 33 ·최우수 스토리텔링: 클레르 옵스퀴르 익스페디션 33 ·최우수 비주얼 디자인: 클레르 옵스퀴르 익스페디션 33 ·브레이크스루 어워드: 스케줄 1 ·콘솔 게임 오브 더 이어: 고스트오브요테이 ·비평가상: 동키콩 바난자 ·가장 기대되는 게임: 그랜드테프트오토 6(GTA6) ·올해의 PC 게임: 할로우 나이트 실크송 ·스틸 플레이 모바일: 포켓몬 고 ·스틸 플레이 PC 콘솔: 마인크래프트 ·스트리머스 초이스: 피크 ·올해의 스튜디오: 샌드폴 인터랙티브 ·올해의 게임: 클레르 옵스퀴르 익스페디션 33

2025.11.21 09:10김한준 기자

해상풍력 인허가 속도…범정부 해상풍력 보급 가속 TF 출범

산업통상자원부는 국정과제인 재생에너지 중심 에너지 대전환의 핵심 과제로 해상풍력 보급 가속화를 위해 10일 '범정부 해상풍력 보급 가속 TF' 킥오프 회의를 개최했다. 해상풍력은 삼면이 바다인 국내 입지잠재력을 활용할 수 있는 대규모 재생에너지원으로서 탄소중립·AI 시대를 견인할 주력전원이자 조선·철강 등 연관 산업 파급효과가 큰 미래 핵심산업이다. 국내에서 운영 중인 해상풍력은 총 0.35GW 수준에 그치고 있으나 정부는 2022년 풍력 고정가격계약 경쟁입찰제 도입 후 총 4.1GW 규모 해상풍력 프로젝트를 선정했고, 지난 3월 해상풍력특별법을 공포하는 등 등 국내 해상풍력의 본격적인 보급을 위한 기반을 조성했다. 이날 킥오프 회의에서는 초기 해상풍력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안착하기 위해 복잡한 인허가, 인프라 부족, 금융 조달 등 애로를 해소하고 국내 해상풍력 보급 가속화 기반을 조성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이호현 산업부 제2차관은 “모든 전문가가 지금이 국내 해상풍력을 활성화할 수 있는 마지막 골든타임이라고 얘기하고 있다”면서 “낙찰된 4.1GW 규모 사업의 성공적인 정착이 앞으로 해상풍력 보급 가속화의 전체 성패를 좌우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차관은 이어 “이 시기를 실기하지 않기 위해 관계 부처 모두가 원팀이 돼 인허가 가속화, 인프라 확보, 금융지원 등 모든 역량을 결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9.10 09:24주문정 기자

위메이드, 신작 웹3 MMORPG '롬: 골든 에이지' 정식 출시

위메이드(대표 박관호)는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 위믹스 플레이에 온보딩한 레드랩게임즈(대표 신현근)의 웹3 MMORPG '롬: 골든 에이지(이하 골든 에이지)'의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 골든 에이지는 전세계 170여개국(한국, 중국, 싱가포르 등 제외)에서 서비스된다. 이번 신작은 레드랩게임즈의 대표작 '롬: 리멤버 오브 마제스티'에 블록체인을 결합한 MMORPG다. 이용자는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공식 사이트에서 앱 또는 PC 전용 클라이언트를 다운로드해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레드랩게임즈는 출시 전부터 '친구 초대 이벤트', 'AMA(Ask Me Anything)', '크리스탈 토큰 얼리억세스 이벤트 등을 진행해 사전예약 수 500만을 돌파했다. 골든 에이지는 위믹스 플레이의 기존 흥행작들을 분석한 결과를 바탕으로, '크롬(CROM) 토큰', '크리스탈(CRYSTAL) 토큰'을 유기적으로 연계한 독창적인 토크노믹스를 구축했다. 또한, 크롬 토큰을 위믹스 3.0 메인넷에서 사용하는 스테이블 코인 'USDC.e'로 교환해주는 '스왑풀(Swap Pool)'과 크롬 토큰을 예치하면 크리스탈 토큰을 보상으로 획득할 수 있는 '스테이킹(Staking)' 시스템 등을 도입했다. 위메이드는 오는 14일 골든 에이지 출시 후 첫 방송을 진행한다. 서원일 위믹스플레이 센터장, 신현근 레드랩게임즈 대표 등이 출연해, 게임의 출시 초기 성과, 토큰 현황, 출시 이벤트 등을 발표할 예정이다.

2025.08.12 17:28정진성 기자

레드랩게임즈, 웹3 MMORPG '롬: 골든 에이지' 8월 출시...첫 AMA 개최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 '위믹스 플레이'에 온보딩된 '롬: 골든 에이지(ROM: Golden Age)'의 세부 내용이 공개됐다. 위믹스 플레이는 위메이드의 위믹스 재단이 운영하고 있으며, 가상자산 위믹스 코인을 기축통화로 한 다양한 게임 유틸리티 토큰을 제공하고 있다. 6일 게임 업계에 따르면 레드랩게임즈(대표 신현근)는 웹3 MMORPG '롬: 골든 에이지'의 첫 번째 AMA(Ask Me Anything)를 마련했다. 이번 AMA는 게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지난 3일 오후 9시에 진행됐다. 레드랩게임즈 신현근 대표와 위믹스 플레이 서원일 센터장이 직접 진행하고 코스프레팀 '스파이럴 캣츠'의 타샤가 특별 게스트로 참여하여 글로벌 이용자들과 소통했다. '롬: 골든 에이지'의 주요 게임 특징 'RPG 토크노믹스 3.0'의 구체적인 구조 등에 대한 설명과 함께 글로벌 이용자들과의 실시간 Q&A 시간을 갖고, 위믹스 플레이에서 사용 가능한 유틸리티 토큰 'PLAY 토큰'과 게임 토큰 'CROM 토큰'을 지급하는 추첨 이벤트도 진행됐다. '롬: 골든 에이지'는 레드랩게임즈의 대표작 '롬: 리멤버 오브 마제스티(ROM: Remember of Majesty)'에 블록체인 기술을 결합한 게임으로 제한 없는 민팅과 가치 보장, 단순하고 빠른 P2E 구조가 특징인 'RPG 토크노믹스 3.0'을 선보인다. 특히 'RPG 토크노믹스 3.0'은 심플한 구조를 지향하여 'CROM 토큰'과 'CRYSTAL 토큰' 두 가지 게임 토큰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CROM 토큰'으로 USD 스테이블코인 USDC.e와의 스왑이 가능하여 빠르고 안정적인 P2E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정기적으로 토큰을 매입, 소각하는 전략을 통해 토큰 가치를 방어하고, 민팅 수량을 캐릭터 레벨과 전투력에 따라 차등 적용시켜 무분별한 토큰 발행을 방지한다는 계획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한편, '롬: 골든 에이지'는 다음 달 초 세계 170여 개국(한국 등 일부 국가 제외)에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이 게임의 글로벌 사전예약자 수는 일주일 만에 30만 명을 돌파하는 등 주목을 받고 있다.

2025.07.06 10:18이도원 기자

놀티켓 '2025 골든티켓어워즈' 대상 '임영웅 콘서트'

관객에게 가장 사랑 받은 공연과 배우에게 주어지는 '골든티켓어워즈'에서 가수 임영웅이 대상과 국내콘서트 아티스트 부문을 석권하며 2관왕에 올랐다. 놀유니버스(공동대표 배보찬·최휘영)가 운영하는 NOL 티켓은 제18회 골든티켓어워즈의 최종 수상결과를 19일 발표했다. 골든티켓어워즈는 매년 최고의 티켓파워를 보여준 공연과 아티스트를 선정해 시상하는 시상식으로, 지난 2005년 시작돼 우리나라 공연계에서 가장 오랜 전통과 권위를 자랑한다. 한 해 동안 공연된 작품들의 티켓 파워를 확인하고 아티스트들의 활약을 되돌아보는 의미있는 시상식으로 평가받고 있다. 올해 주관 브랜드가 인터파크 티켓에서 NOL 티켓으로 새롭게 변경돼 그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제18회 골든티켓어워즈는 2024년 3월부터 2025년 2월까지 국내에서 개최된 공연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공연 부문과 아티스트 부문으로 나뉘어 뮤지컬, 연극, 클래식, 페스티벌, 내한 콘서트 등 각 장르별 특성과 성별을 고려, 총 13개 부문에서 최종 수상작과 수상자를 결정했다. 올해 대상의 영광은 매 공연 전석 매진 신화를 기록한 가수 임영웅의 콘서트 '임영웅 리사이틀 [RE:CITAL]'에게 돌아갔다. 임영웅은 국내 콘서트 아티스트 부문에서도 정상을 차지하며,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의 공연 아티스트임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특히 임영웅은 관객 온라인 투표에서 압도적인 득표수를 자랑하며 팬덤의 영향력을 입증했다. 판매매수 100%를 기준으로 최종 수상작을 선정하는 공연 부문에서는 뮤지컬 작품상에 '킹키부츠'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연극 작품상은 고전의 깊이 있는 재해석으로 호평받은 '맥베스'가 수상했고, 클래식 작품상은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선율로 감동을 선사한 '히사이시 조 영화음악 콘서트 2024'가 차지했다. 페스티벌 작품상은 다채로운 라인업과 열정적인 분위기로 사랑받은 '2024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이, 내한콘서트 작품상은 감미로운 목소리로 국내 팬들을 열광시킨 '찰리푸스 내한공연'이 수상했다. 각 배우들의 티켓 파워와 관객 온라인 투표를 합산해 최종 수상자를 선정하는 인물 부문에서는 뮤지컬 '지킬앤하이드', '킹키부츠' 등에서 폭발적인 가창력과 섬세한 연기로 무대를 장악한 배우 최재림이 뮤지컬 남자 배우상을 수상했고, 뮤지컬 여자 배우상은 '하데스타운', '킹키부츠' 등에서 다채로운 캐릭터 소화력으로 관객을 매료시킨 배우 김환희에게 돌아갔다. 연극 남자배우상은 '햄릿'에서 다시금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준 배우 조승우가, 연극 여자배우상은 '맥베스'에서 깊은 연기 내공을 보여준 배우 김소진이 각각 수상했다. 온라인 관객투표 100%로 최종 수상자가 선정된 중소극장 뮤지컬 배우상과 씬스틸러상은 뮤지컬 '홍련' 등에서 주목받은 배우 홍나현과 뮤지컬 '킹키부츠'에서 사랑받은 엔젤들이 각각 수상했다. 이철웅 놀유니버스 최고마케팅책임자는 “골든티켓어워즈는 공연업계의 국내 최대 시상식으로, 관객분들이 함께 참여해 수상작과 수상자를 결정하는 축제의 장으로 자리매김해가고 있다”라며 “놀유니버스는 앞으로도 국내공연업계의 활성화를 위해 다각적인 지원을 모색해나가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05.19 14:13안희정 기자

신인드래프트·골든글러브 롯데호텔서…롯데, KBO와 업무협약

롯데지주는 사단법인 한국야구위원회(KBO)와 2025년 KBO 리그 공식 행사 개최와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이동우 롯데지주 대표, 임성복 롯데지주 커뮤니케이션실장, 허구연 KBO 총재, 박근찬 KBO 사무총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올해 KBO 4대 행사는 롯데호텔 월드에서 개최된다. KBO 4대 행사는 리그 개막을 알리는 '미디어데이(3월)', 신인 선수를 지명하는 '신인드래프트(9월)', MVP와 신인상 등을 수여하는 'KBO 시상식(11월)', 포지션별 최우수 선수를 선정하는 '골든글러브 시상식(12월)'이다. 롯데지주와 KBO는 팬들을 위한 색다른 볼거리 기획 등 프로야구 저변 확대와 리그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할 계획이다. 이동우 롯데지주 대표는 “롯데는 프로야구 출범 원년부터 팀명과 연고지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는 그룹으로 한국 프로야구 성장과 함께 해왔다”며 “앞으로도 KBO 리그의 발전과 활성화를 위해 그룹 차원의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허구연 KBO 총재는 “롯데지주와의 협약을 통해 2025 KBO 리그의 메인 행사들을 롯데호텔 월드에서 진행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롯데지주와의 상호 협력을 통해 다양한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팬들에게 더 나은 행사 관람 환경을 제공하여 양사의 발전에도 도움이 되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2025.03.14 15:15김민아 기자

인사이더코리아-골든플래닛, AI 기반 개인화 마케팅 사업 힘 모은다

인공지능(AI) 기반 개인화 마케팅 솔루션 인사이더 코리아와 인공지능·빅데이터 전문 기업 골든플래닛이 AI 기반 개인화 마케팅 서비스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마케팅 자동화 및 개인화 마케팅 전략 고도화를 목표로 하며, AI와 빅데이터를 활용한 최적의 고객 경험 제공에 중점을 둔 공동 사업을 추진한다. 인사이더 코리아와 골든플래닛은 ▲고객 데이터 수집 및 분석 ▲AI기반 실시간 개인화 마케팅 ▲마케팅 자동화 시나리오 기획 ▲개인화 운영 서비스 등을 제공하며 기업이 고객 경험 만족도를 개선하고 최단 기간 내 마케팅 성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기여할 예정이다. 특히, 인사이더의 AI 기반 마케팅 솔루션과 골든플래닛의 데이터 분석 기술 및 컨설팅 역량을 결합해 기업 고객이 더욱 정교한 타깃 마케팅을 실행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고객사의 마케팅 성과를 극대화하고, 사용자 경험을 한층 향상시키는 것이 목표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도 협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또 AI 및 빅데이터 기반의 맞춤형 마케팅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기업 고객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할 방침이다. 인사이더는 AI기반의 크로스채널 고객 경험 플랫폼을 제공한다. 단일 플랫폼으로써 모든 채널의 고객 데이터를 한곳에 통합해 분석하고, AI기반 역량으로 고객 행동을 실시간으로 예측하고 맞춤형 경험을 전달할 수 있다. 웹, 앱, 웹푸시, SMS, 카카오톡, 광고를 포함한 모든 채널에서 각 고객 특성에 맞춘 최적의 경험과 메시지를 자동화해 전달할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또 단 한 줄의 코드로 브랜드 웹, 앱에 간단하게 솔루션 도입이 가능하며, 미리 준비된 120여 개의 캠페인 템플릿으로 마케터가 개발자에 의존하지 않고 손쉽게 캠페인 설계 및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골든플래닛은 구글 애널리틱스(이하 GA4) 국내 기업으로 널리 알려져있으며, 구글 클라우드 프리미어 파트너 자격까지 동시에 보유한 유일한 기업이다. 생성형 AI 연구 개발 사업에 투자하고 있으며, 최근 멀티 모달 대형 언어 모델(LLM) 플랫폼인 'GenAion' AI 에이전트 서비스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데이터 수집,분석 및 실행, AI까지 아우르는 15년의 업력을 보유하고 있다. 회사는 골든플래닛의 세그먼트 역량을 인사이더와 결합하면 보다 정밀하고 고도화 된 마케팅 자동화 및 A/B테스트가 가능하므로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양사는 2025년 금융권 시장 타깃으로 공격적으로 사업을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이진우 인사이더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AI 기반 마케팅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갈 것으로 기대한다"며 "인사이더의 AI 기반 크로스채널 고객 경험 플랫폼과 골든플래닛의 데이터 분석 역량을 결합해 국내 기업들이 더욱 효율적이고 정교한 마케팅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동성 골든플래닛 대표는 "인사이더와의 이번 협력을 통해 AI 기반 마케팅 자동화 분야에서 새로운 지평을 열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양사의 전문성을 결합해 국내 기업들의 디지털 마케팅 혁신을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2025.02.21 11:11백봉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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