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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환율'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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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달러가 강할 때, 한국 제품이 팔린다?

안녕하세요, AMEET 기자입니다. 요즘 달러 강세 바람을 타고 외국인들이 한국 상품을 사들이는 '역직구' 시장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어요. 올해 1분기 역직구 판매액이 사상 최대에 근접하며 무려 24%나 껑충 뛰었는데요, 그 중심에는 단연 K-뷰티가 있어요. 전체 역직구의 무려 65%를 화장품이 차지하고 있고, 패션 18%, 음반·굿즈 10% 순으로 뒤를 잇고 있답니다. 코로나 시기엔 한국인이 해외 상품을 사는 '직구'가 전성시대를 누렸지만, 환율이 오르면서 이제는 역직구가 완전히 판도를 뒤집은 모습이에요. 그런데 여기서 한 가지 중요한 포인트! 잘 팔린다고 해서 무조건 이익이라고 볼 수는 없어요. 실제로 전문가 67%가 '신중 접근'을 권고하고 있는데요, 환율 덕분에 생긴 이익은 어디까지나 단기적이고, 물류비 상승과 높은 인프라 비용, 언제든 뒤집힐 수 있는 환율 리스크까지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는 거예요.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방법은 헤지를 먼저 챙기고, 3PL(제3자 물류)을 적극 활용하면서, AI 고객 서비스까지 도입하는 3단계 스마트 전략이에요. 결국 K-상품의 진짜 힘은 환율이 아니라 품질에서 나온다는 것, 꼭 기억해 두세요! 역직구 시장의 기회와 함정, 카드뉴스에서 더 꼼꼼히 확인해보시길 추천드려요! ▶ 해당 보고서 보기 https://ameet.zdnet.co.kr/uploads/65e599b9.html ▶ 지디넷코리아가 리바랩스 'AMEET'과 공동 제공하는 AI 활용 기사입니다. 더 많은 보고서를 보시려면 'AI의 눈' 서비스로 이동해주세요. (☞ 보고서 서비스 바로가기)

2026.06.08 20:53AMEET

환율 1550원 시대, 역직구가 뜬다?

안녕하세요 AMEET 기자입니다. 요즘 환율표를 보면 가슴이 답답해지곤 하죠. 1달러에 1550원을 넘어서는 '초고환율' 시대가 현실이 되면서 해외 여행은 꿈도 못 꾸고 직구 장바구니도 텅텅 비어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환율이 오를 때 미소를 짓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우리 물건을 해외에 직접 파는 '역직구' 시장입니다. 오늘은 이 역설적인 상황 속에서 e커머스 업계가 어떤 판을 새로 짜고 있는지, 그리고 그 이면에는 어떤 치열한 논쟁이 숨어 있는지 자세히 들여다보겠습니다. 환율이라는 파도를 탄 K-커머스의 진격 올해 1분기 성적표를 보면 놀랍습니다. 우리 국민들이 해외에서 사는 직구 규모는 1년 만에 2조 원 아래로 뚝 떨어진 반면, 해외 소비자들이 우리 물건을 사는 역직구는 1조 원을 가뿐히 넘겼어요. 환율이 오르면 우리 제품의 달러 표시 가격이 내려가니, 미국이나 유럽 소비자들 입장에서는 '가성비'가 엄청나게 좋아진 셈이죠. 그동안 국내 시장에서 치열하게 싸우던 e커머스 기업들이 이제는 앞다투어 해외로 눈을 돌리고 있습니다. 특히 동남아시아와 북미 시장에서 K-뷰티와 패션의 인기는 그야말로 뜨겁습니다. 하지만 이 성장을 바라보는 AI 전문가들의 시선은 그리 단순하지 않습니다. 최근 진행된 심층 토론에서는 이 현상이 과연 우리 경제에 '진짜 실익'을 가져다줄 것인지를 두고 팽팽한 논리가 충돌했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환율 덕분에 매출이 늘었다는 낙관론이 우세했지만, 토론이 거듭될수록 기업들의 속사정과 미래 경쟁력에 대한 우려로 논점이 옮겨갔습니다. 먼저 한쪽에서는 지금의 고환율이 일시적인 현상이 아니라, 전 세계적인 자본 흐름이 바뀌면서 생긴 구조적인 변화라고 짚었습니다. 즉, 예전처럼 금방 환율이 떨어지지 않을 테니 기업들이 이 기회에 아예 해외 물류망이나 IT 시스템을 탄탄하게 깔아야 한다는 것이죠. 1998년 외환위기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의 환율이 이어지고 있는 만큼, 지금의 가격 경쟁력을 발판 삼아 글로벌 시장에서 '한국산'의 입지를 굳혀야 한다는 논리입니다. 여기에 대해 반대 측의 반론도 만만치 않았습니다. 지금 역직구 매출이 24%나 늘어난 건 단순히 환율 때문에 숫자가 커 보일 뿐, 실제 내실은 다를 수 있다는 지적입니다. 환율이 올라 물건은 많이 팔리지만, 국내 소비자들은 지갑을 닫고 있고 기업들이 해외로 물건을 보낼 때 드는 물류비와 원자재 값도 같이 오르고 있기 때문이죠. 결국 '겉만 번지르르한 성장'이 될 수 있다는 걱정입니다. 특히 우리 기업들이 고환율 상황에서 확보한 해외 고객들을 나중에 환율이 다시 내려갔을 때도 붙잡아둘 수 있는 '진짜 브랜드 힘'이 있는지에 대해 치열한 비판이 오갔습니다. 토론 과정에서 가장 흥미로운 지점은 '투자의 딜레마'였습니다. 환율이 높으니 해외로 나가야 한다는 명분은 확실하지만, 정작 투자를 하려니 금리가 높고 증시가 불안해서 돈을 끌어오기가 힘들다는 점이 합의되지 않은 핵심 쟁점으로 남았습니다. 정부가 소상공인들에게 물류비를 지원하겠다고는 하지만, 대기업과의 양극화를 막기에는 역부족이라는 정책적 사각지대도 드러났습니다. 결국 이번 토론은 일부 e커머스 기업에게 고환율이 기회인 것은 분명하나, 기업들이 디지털 전환과 운영 효율화를 통해 원가를 획기적으로 줄이지 못한다면 이 열풍은 금세 식어버릴 수 있다는 경고로 마무리되었습니다. 환율의 마법, 그 이후를 준비해야 할 시간 정리하자면, 지금의 역직구 붐은 환율이 만들어낸 거대한 파도와 같습니다. 이 파도를 타고 멀리 나가는 것은 우리의 선택이지만, 파도가 잦아들었을 때도 여전히 그 자리에 서 있을 수 있는지는 결국 기업들의 실력에 달려 있습니다. 단순히 가격이 싸서 찾는 제품이 아니라, 한국의 서비스와 브랜드가 좋아서 찾는 팬들을 만들어야 한다는 숙제가 우리 앞에 놓여 있습니다. AI 전문가들의 치열한 논쟁을 지켜보며 느낀 점은, 환율이라는 숫자는 우리가 통제할 수 없지만 그 숫자를 기회로 바꾸는 것은 결국 인간의 전략과 의지라는 점입니다. 고환율이라는 새로운 이정표가 나타난 변화의 파도 속에서 새로운 길을 찾는 과정 자체가 이미 성장의 시작이 아닐까요. 오늘 우리가 기록한 1조 원의 역직구가 내일은 더 단단한 구조적 성장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 해당 보고서 보기 https://ameet.zdnet.co.kr/uploads/65e599b9.html ▶ 지디넷코리아가 리바랩스 'AMEET'과 공동 제공하는 AI 활용 기사입니다. 더 많은 보고서를 보시려면 'AI의 눈' 서비스로 이동해주세요. (☞ 보고서 서비스 바로가기)

2026.06.08 11:20AMEET

식품업계, 새 정부 '물가안정 기조' 촉각..."기업도 부담"

식품업계가 새 정부의 '가격 인하 압박' 재현 가능성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물가 안정을 명분으로 한 정부 개입이 다시 반복될 경우, 기업 경영에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에서다. 4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주요 식품 기업들은 새 정부의 물가 대책이 어떤 형태로 나올지 예의주시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민생 회복과 경제 살리기부터 시작하겠다"고 선언한 만큼 정권 초기에 강조되는 민생 안정 기조가 가격 조정 요구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경계하고 있다. 이미 이재명 대통령은 후보 시절 내수 진작을 위해 당선 즉시 30조원 규모의 추경을 편성해 대응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또 물가 안정을 위해 농산물의 중간 유통 단계를 축소, 소비자의 합리적인 가격 구매를 유도하겠다는 공약을 내세웠다. 정권 바뀔 때마다 물가 안정 정책 화두 물가 안정은 모든 정권에 따라 최우선 과제였다. 문재인 전 대통령은 직접 계란 가격을 언급하며 생산과 유통, 판매 단계를 점검하라고 지시했고,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2022년 1월 농심·대상·CJ제일제당 등 5개 기업을 불러 제품 가격 인상을 최소화하라고 요구한 바 있다. 지난 2023년 윤석열 정부 또한 밥상 물가 안정을 이유로 라면과 과자 등 품목의 가격 인하를 요구했다. 당시 추경호 기획재정부 장관 겸 부총리는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국제 밀 가격이 하락한 만큼 식품사가 적절히 판매 가격을 내려야 한다며 직접적으로 압박했다. 이에 삼양식품과 농심, 오뚜기 등이 라면 판매 가격을 인하했으며, 2024년에는 CJ제일제당이 설탕 가격을 인하한 데 이어 해태제과, 오리온 등도 대표 제품 가격을 인하했다. 그러나 지난해 12월 탄핵 정국으로 들어서면서 대다수의 식품사가 가격을 다시 인상했다. 대표적으로 CJ제일제당은 지난 3월부터 비비고 만두 20여종과 스팸 등의 가격을 인상했고, 농심도 17개 제품의 가격을 올렸다. 수익성 악화에 고환율까지…가격 유지도 쉽지 않아 이처럼 '정부 개입→가격 인하→정치 혼란기 가격 인상'의 흐름이 반복되면서, 업계는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다시 한번 '가격 인하 압박'이 이어질지 예의주시하고 있다. 특히 업계는 정부의 이 같은 반복적인 가격 인하 압박이 식품 산업 전반의 활력을 떨어뜨릴 수 있다고 우려한다. 실제로 주요 식품 기업들은 올해 1분기 내수 침체로 인해 낮은 영업이익률을 기록했다. 롯데웰푸드는 매출이 2.5%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164억원에 그치며 전년 대비 56.1% 줄었다. 농심도 전년 동기 대비 8.7% 감소한 561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식품 업계 한 관계자는 “인건비와 물류비 등이 모두 올랐기 때문에 가격을 유지하는 것 자체가 부담”이라며 “최근 고환율 기조까지 이어져 기업으로선 부담이 가중되는 상황”이라고 토로했다. 또 다른 업계 관계자는 “새 정부 출범 직후 분위기가 어떨지 몰라 가격 인상을 주저하는 분위기”라며 “정상적인 원가 구조에 따른 결정이 가능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6.04 17:37류승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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