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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2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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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계란 가격 급등에... 법무부, 반독점 조사 개시

미국 전역에서 계란 가격이 급등하자 법무부가 반독점 혐의에 대해 예비 조사를 시작했다. 최근 블룸버그통신은 법무부의 민사 반독점 집행 부서가 캘메인 푸드스와 로즈 에이커 팜스 등 일부 기업이 가격 인상이나 공급 제한을 위해 공모했는지 여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보도했다. 미국 농무부(USDA)에 따르면 지난달 2일 기준으로 미국 중서부 지역의 계란 한 다스(12개) 도매 가격은 평균 8.41달러(약 1만2천184원)을 기록했으며, 이는 전년 대비 200% 이상 상승한 사상 최고치라고 외신은 전했다. 이번 가격 급등은 소비자에게 큰 타격을 주었으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정치적 이슈로까지 부각돼 국회의원과 산업 감시 단체들이 조사를 요구했다는 것이 외신의 설명이다. 잭 리드 미국 상원의원은 USDA 장관에게 보낸 서한에서 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후 계란 한 다스 가격이 거의 2배로 올랐고, 행정부가 조류 독감 대응에 투입된 몇몇 직원을 해고했다고 주장했다. 미국 법무부 대변인과 미국 내 주요 계란 생산 업체 관계자들은 이에 대해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2025.03.10 09:00류승현 기자

계란 파동에도...美 맥도날드는 맥머핀 행사 진행

미국 맥도날드가 계란 파동에도 불구하고 맥머핀 샌드위치를 1달러(약 1천430원)에 제공하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블룸버그통신은 25일(현지시간) 회사의 아침 메뉴 출시 50주년을 기념하는 이번 행사가 예정대로 진행되며, 경쟁사와는 달리 계란 추가 요금을 부과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이는 계란 메뉴에 추가 요금을 부과하는 경쟁사와 대비되는 행보이며, 최근 미국은 조류독감 여파로 계란 가격이 사상 최고치를 겪고 있다고 외신은 설명했다. 미국 농무부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7일 기준 계란 12개의 평균 가격은 7.34달러(약 1만 497원)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바 있다. 마이클 곤다 맥도날드 북미 최고 임팩트 책임자(CIO)는 링크드인 게시글을 통해 최근 화제가 된 일부 업체들과 달리, 맥도날드 USA는 계란에 대한 추가 요금을 부과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외신은 최근 덴니스와 와플하우스 등 일부 레스토랑 체인이 계란을 포함한 메뉴에 추가 요금을 부과했으며, 회사의 이번 행사가 계란 부족 사태로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에게 도움이 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2025.02.26 10:13류승현 기자

조류독감 때문에…"계란 메뉴 먹으면 추가 요금 내세요"

미국 패밀리 레스토랑 체인인 '데니스(Denny's)'가 계란이 포함된 메뉴에 일시적으로 추가 요금을 부과한다. 조류독감으로 계란 공급이 부족해지면서 가격이 급등한 영향이다. 24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데니스는 일부 매장에서 계란 메뉴에 추가 요금을 부과하기로 했다. 구체적인 매장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데니스는 계란 메뉴 가격의 변동성을 최소화하기 위해 공급업체와 사전에 논의했지만, 공급 부족에 직면하면서 가격을 인상하게 됐다고 블룸버그에 전했다. 데니스는 성명을 통해 “우리는 고객들이 가격을 중시한다는 것을 이해하고 있다”며 “메뉴에 옵션을 제공할 방법을 모색 중이다”고 밝혔다. 한편 와플하우스(Waffle House)도 지난 3일부터 계란값이 폭등하면서 계란이 포함된 요리에 1개당 50센트의 추가 요금을 부과하기 시작했다.

2025.02.25 09:08김민아 기자

미국 달걀 가격 폭등에 비건 대체품 수요 급증

미국에서 달걀 가격이 폭등하자 식물성 원료로 만든 비건 달걀이 주목받고 있다. 18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은 비건 달걀 제조업체들이 생산량을 늘리고 유통망을 확장하며, 가격 인하를 추진하는 등 기회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대표적인 회사 잇저스트는 올해 1월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5배 급증했다고 밝혔으며, 이 회사는 월마트와 홀푸드 등 주요 유통업체를 통해 판매되는 '저스트 에그(Just Egg)' 제품 생산을 확대하고 있다. 회사는 녹두와 카놀라유를 활용해 달걀 대체품을 만들며, 제품은 액상 형태와 토스트처럼 구워 먹을 수 있는 접힌 형태로 출시됐다. 한 대형 유통업체에서는 저스트 에그의 주간 매출이 전년 대비 최대 7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의 조쉬 테트릭 CEO는 현재가 식물성 식품 시장에 가장 중요한 순간이라고 강조했다. 조류 인플루엔자로 인해 미국에서 수백만 마리의 산란계가 폐사하면서 달걀 가격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기 때문이다. 미 농무부(USDA)에 따르면, 미국의 평균 도매 달걀 가격은 한 다스당 7.34달러(약 1만580원)으로, 전주 대비 10% 상승했다. 여기에 미국 전역에서 달걀 품귀 현상이 발생하면서 일부 매장에서는 대기 줄이 형성됐고, 레스토랑 체인 와플하우스는 달걀 추가 요금을 부과하기 시작했다. 테트릭 CEO는 일부 대형 유통업체들은 달걀 부족과 높은 가격이 앞으로도 지속될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며 조류독감의 특성상 이런 상황이 식품 시스템의 새로운 표준이 될 수도 있다고 전망했다. 또 다른 비건 달걀 업체인 요에그의 에란 그로너 CEO는 달걀 공급 부족으로 인해 레스토랑들이 '달걀 없는 달걀'을 보험처럼 고려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회사의 비건 반숙 달걀 제품은 개당 약 1.8달러(약 2천594원)에 판매되는데, 회사는 제품 가격을 약 10% 인하하고 유통망과 제품 라인업을 확대해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피치북에 따르면, 미국 비건 달걀 시장의 연간 매출은 20억 달러(약 2조 8천822억원)미만으로 전체 달걀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아직 미미하나, 콜레스테롤 감소와 환경 보호를 내세운 마케팅을 통해 점차 시장을 확대하고 있다.

2025.02.18 10:39류승현 기자

미국 강타한 달걀 부족 사태...식당에도 피해 확산

미국 전역에 달걀 부족 사태가 확산되면서 뉴욕과 샌프란시스코 등 주요 지역의 식료품점과 식당들이 큰 타격을 입고 있다. 블룸버그통신은 지난 4일 달걀 가격이 12개들이 한 팩당 최대 7달러(약 1만167원)까지 올랐으며, 지난해 대비 가격이 두 배 수준이라고 보도했다. 업체들은 대안을 내놓고 있다. 미국 남부 6개 주에 14개 매장을 운영하는 조식 프랜차이즈 비스킷 벨리는 기존보다 저렴한 달걀로 제품을 교체한 것으로 알려졌다. 외신은 회사가 대형 갈색 달걀을 한 상자(15다스)당 55달러(약 7만9천860원)에 구입하고 있으며, 이는 기존 중형 흰색 달걀 대비 약 21% 저렴한 가격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여전히 가격 부담이 큰 상황으로, 회사는 대안으로 ▲오믈렛 ▲스크램블 ▲반죽 등에 액상 달걀을 사용하는 방안을 고려 중이지만 계란 프라이 같은 메뉴에는 여전히 갈색 달걀을 사용할 수밖에 없다고 외신은 설명했다. 달걀 공급난의 가장 큰 이유는 조류 독감으로, 미국 농무부(USDA)에 따르면 중서부 지역에서 대형 달걀 한 다스의 도매가가 이는 2년 전보다 약 7배까지 오른 것으로 파악됐다. 지난 2022년부터 조류 독감으로 약 1억400만 마리의 산란계가 폐사했으며, 그중 2천9백만 마리는 작년 10월 이후 폐사했다. 이에 따라 식료품점들은 수요가 증가하는 와중에도 달걀 공급 부족 문제를 겪고 있다고 외신은 설명했다. 여기에 당뇨병 치료제이지만 체중 감량 용도로도 널리 사용되는 오젬픽과 같은 약물 덕분에 달걀이 단백질 공급원으로 더욱 수요가 커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USDA는 여파가 식료품점에서 식당으로 번지고 있는 상황이며, 달걀 한 팩 가격이 식당들이 선호하는 액상 달걀보다 비싸지면서 일부 생산업체가 더 수익성 있는 포장 달걀 생산으로 전환하고 있다고 외신에 전했다.

2025.02.05 09:43류승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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