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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2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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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협회, CBAM 검증 글로벌 파트너십 구축…伊 ICMQ와 협약

한국표준협회(회장 문동민)는 최근 이탈리아 대표적인 검·인증 기관인 ICMQ(Istituto di Certificazione e Marchio di Qualita)와 국내 기업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검증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ICMQ는 건설분야를 중심으로 60여 개 제품 인증과 환경 규제 관련 검증 제도를 운영하는 유럽 검·인증 기관이다. 유럽연합(EU)의 3대 인정기구 중 하나인 ACCREDIA에서 인정받은 유럽 배출권 거래제(EU-ETS) 검증기관이다. CBAM은 EU 역외에서 생산된 시멘트·전기·비료·철강·알루미늄·수소 등 6개 품목의 수입 제품을 대상으로 생산 과정에서 발생한 탄소배출량을 산정해 비용을 부과하는 제도다. 해당 품목을 EU로 수출하는 기업은 탄소배출량을 계산해 보고서로 제출해야 한다. 특히 2026년 1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될 CBAM 보고서는 공인 검증기관의 제3자 검증을 받아야 한다. 표준협회는 협약에 따라 ICMQ의 한국 공식 파트너로서 국내 수출기업을 대상으로 CBAM 보고서 검증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국내 기업은 표준협회를 통해 유럽 공인 검증기관의 검증(의견)서를 취득할 수 있다. CBAM 시행을 앞두고 전문 인력과 정보 부족 등으로 유럽 검증기관 접근에 어려움 등을 겪는 기업에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두 기관은 CBAM뿐만 아니라 탄소발자국·환경제품선언(EPD) 등 다양한 탄소중립 관련 검증 사업에서도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문동민 표준협회 회장은 “CBAM은 철강·알루미늄 등 우리나라 주요 수출기업에 큰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환경 규제”라며 “표준협회는 국내 배출권거래제 1위 검증기관으로서 CBAM뿐만 아니라 해외 환경 규제에도 선제적으로 대응해 기업이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고 밝혔다. 한편, 표준협회는 CBAM 전환기관 검증 실적을 바탕으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CBAM 지원사업 검증기관으로 참여해 수출 중소기업의 CBAM 대응을 지원하고 있다. 또 KOTRA 수출바우처 수행기관으로 중소·중견 수출기업을 대상으로 CBAM 검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5.03.17 10:54주문정 기자

우주검증위성 2호 경쟁률 2.5대1…SK·인세라 등 모듈 7개 선정

내년 올라갈 우주검증위성 2호 탑재체 제조사로 SK하이닉스 등 5개 업체와 KAIST가 2.5대1(유닛기준)의 경쟁을 뚫고 최종 선정됐다. 우주항공청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13일 국산 소자‧부품 우주검증 지원 사업(우주검증 사업) 우주검증위성 2호 탑재체에 대한 공모 결과를 공개했다. 선정된 탑재체로는 총7개 모듈에 7U(1유닛은 가로,세로, 높이가 각각 10cm)다. 이번 선정에서는 총 10개 업체 및 대학이 20U를 지원, 2.5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대학으로는 KAIST가 유일하게 지원했다. 선정된 7U에는 ▲K하이닉스의 DRAM과 UFS ▲㈜인세라솔루션의 고속‧정밀 조정 거울 ▲모멘텀스페이스㈜의 반작용휠 ▲KAIST의 자세결정 및 시스템 모듈 ▲코스모비㈜의 전기추력기용 1A급 할로우음극 ▲인터그래비티 테크놀로지스의 궤도 수송선 항전 장비 테스트베드 등이 선정됐다. 이 탑재체는 오는 2026년 누리호 5차에 탑재된다. 우주검증 사업은 지난해부터 오는 2027년까지 4년간 120억원을 투입해 국산 전기‧전자 소자급 부품 및 반도체 등 연구 성과물의 우주검증을 지원한다. 큐브위성 기반의 검증 플랫폼(12U급, 1U=10㎝×10㎝×10㎝)을 개발, 국내 기업이 개발한 소자‧부품을 보드 및 모듈 단위로 최대 8U까지 탑재 가능하다. 지난해 선정된 우주검증위성 본체는 ㈜나라스페이스 테크놀로지가 항우연과 함께 개발 중이다. 이 본체는 올해 말 누리호 4차 발사체에 우주검증위성 1호 탑재체를 싣고 올라갈 예정이다. 우주검증위성 1호 탑재체(8U)는 삼성전자(DRAM, NAND), KAIST 혼합신호 집적회로 연구실 (AD/DA ASIC), ㈜엠아이디(SRAM, 다이오드, 커넥터, 서미스터, 히터, 마그네틱스) 등 3개 업체 및 대학이 개발 중이다. 우주검증위성 3호 탑재체 선정은 내년 상반기에 진행한다. 우주청 한창헌 우주항공산업국장은 “국내 소자‧부품 우주검증과 우주 이력 확보로 기술 경쟁력과 자립도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3.13 12:00박희범 기자

KTR, EU 탄소국경조정제도 대응 지원 나서

KTR(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원장 김현철)은 내년 1월부터 전면 시행되는 유럽 탄소국경조정제도(CBAM)에 대응하기 위해 10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탄소배출 검증기관인 노르멕 베리파비아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유럽 CBAM은 EU로 수출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제품생산과정에서 발생한 탄소 배출량을 산정해 비용을 부과하는 제도로 철강·전기·비료·알루미늄·시멘트·수소 등 6개 품목이 대상이다. EU는 2016년 CBAM 전면 시행을 앞두고 2023년 10월부터 전환기간(유예)을 설정, 생산자가 직접 CBAM 규정에 맞게 탄소배출량을 계산하고 관련 보고서를 제출하도록 했다. 내년부터는 유럽 CBAM 검증기관 지정을 받은 공인기관의 검증이 의무화된다. 국내 철강·알루미늄 등 유럽 CBAM 해당 분야 국내 수출기업은 KTR을 통해 노르멕 베리파비아에서 제품검토·공정분석·탄소배출량 산정 등 CBAM 보고서 사전 검토가 가능하다. 이를 통해 기업은 강화되는 유럽 탄소규제에 선제대응 할 수 있다. 협약을 체결한 프랑스 노르멕 베리파비아는 유럽 배출권 거래제도(EU ETS) 배출량 모니터링, 검증 분야 전문기관이다. CBAM 전면 시행을 앞두고 검증기관 섭외와 전문 인력 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관련 기업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두 기관은 또 기술세미나 공동개최 및 관련 정보제공 등 탄소중립 분야 기업 지원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함께 수행하기로 했다. 김현철 KTR 원장은 “탄소국경조정제도는 철강 등 수출 의존도가 높은 우리나라 큰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규제”라며 “KTR은 국내 대표 탄소중립 전문기관으로서 해외에서 새로 도입되는 관련 규제 극복을 돕기 위해 더욱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5.03.12 17:33주문정 기자

FITI시험연구원, 첫 ZDHC InCheck 3자 검증 수행

FITI시험연구원(FITI·원장 윤주경)은 세림섬유를 대상으로 첫 번째 유해화학물질 제로배출협회(ZDHC) InCheck 검증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ZDHC InCheck 검증은 화학물질 관리에 대한 산업의 접근 방식을 혁신적으로 변화시키는 로드맵 to 제로 프로그램의 일환인 제3자 검증이다. 의류·가죽·신발 등 섬유 원료 또는 부자재 제조업체의 화학물질 목록이 ZDHC 제조 제한 물질 목록(MRSL·Manufacturing Restricted Substances List)에 부합하는지를 검증해 생산·공급 과정에서 인체와 환경에 해로운 화학물질을 사용하지 않았음을 입증한다. 현재 섬유패션 산업은 글로벌 환경 규제에 대응해 친환경·지속가능 산업으로의 대전환에 집중하고 있다. 니트 염색 전문 기업인 세림섬유는 ISO 9001, ISO 14001, Higg FEM, SLCP, ZDHC Wastewater 등 다양한 국제 인증·검증을 취득하며 환경 및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FITI는 이번 검증을 통해 세림섬유의 화학물질 관리 시스템이 글로벌 기준에 충족함을 확인했다. 세림섬유는 ZDHC InCheck 검증에서 90점 이상을 획득하며, 지속가능한 ESG 경영을 실천하는 기업으로서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FITI는 첫 ZDHC InCheck 검증을 계기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3월 초 NIKE 공급업체를 대상으로 추가 검증을 진행하며 국내 섬유패션 기업들이 친환경 기준을 준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윤주경 FITI 원장은 “ZDHC InCheck 검증은 글로벌 패션 브랜드의 환경 기준을 충족하는 핵심 검증 중 하나로 제조·공급업체들이 유해화학물질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며 “앞으로도 FITI는 국내 섬유패션 기업이 글로벌 환경 규제를 준수하며 ESG 경영을 강화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FITI는 ZDHC로부터 국내 최초 MRSL LEVEL 1 공인인증기관에 이어 InCheck 공인검증기관, Supplier to Zero Level 2 Reviewer 기관으로 지정된 바 있다.

2025.02.24 09:22주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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