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 '도곡 메타세쿼이아 로드페스타' 참여…본사 개방해 지역민 소통
바디프랜드가 지역 사회와 상생을 도모하고 주민에게 휴식의 가치를 전하고자 본사 1층에 건강라운지를 조성했다. 바디프랜드는 지난 24일 서울 강남구 양재천로에서 열린 '도곡 메타세쿼이아 로드 페스타'에 동참하며 도곡 본사 1층을 지역민 휴식 공간으로 개방했다고 26일 밝혔다. 건강라운지는 양재천을 찾은 나들이객이 방문해 헬스케어 제품을 체험하고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이다. 라운지 내 'AI헬스케어로봇존'에서는 웨어러블 인공지능(AI) 헬스케어로봇 '733'을 비롯해 생성형 AI 헬스케어로봇 '퀀텀AI프로', '다빈치AI프로' 등을 체험할 수 있다. 소형 마사지기를 경험하는 '바디프랜드 미니존', 건강기능식품 코너를 운영했다. 룰렛 이벤트 교환권을 통해 커피, 차, 빵, 닭강정을 즐길 수 있는 카페테리아도 선보였다. 메타세쿼이아 거리에는 야외 부스를 마련했다. '733' 전시와 함께 미니 마사지건, 건기식, 에코백 등을 증정하는 룰렛 이벤트를 개최했다. 휴머노이드 로봇 댄스 퍼포먼스는 방문객 눈길을 끌었다. 이날 본사 건강라운지에는 210여 팀, 야외 부스에는 972명이 다녀갔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도곡동에 터를 둔 기업으로서 지역 주민과 가을 축제 낭만을 나누고자 본사 문을 활짝 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호흡하며 건강과 힐링 가치를 전파하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