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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액'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2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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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연 네이버 "쇼핑앱, 초기 안착 긍정적…AI 커머스 시너지 강화"

네이버가 최근 선보인 AI 기반 쇼핑앱인 네이버플러스 스토어가 의미있는 성장세를 보이며 시장에 안착했다. 회사는 커머스를 중심으로 한 네이버 멤버십의 혜택을 강화해 거래액을 두 자릿수 성장시키겠다고 자신했다. 9일 네이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최수연 네이버 대표는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충성 고객 중심으로 앱 유입이 빠르게 늘고 있다”며 “방문 빈도와 전환율이 높은 고객들이 앱을 활용하고 있으며, 초기부터 다운로드와 지표 모두 긍정적 흐름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최 대표는 커머스 성장에 대해 짚으며 별도 앱으로 출시된 네이버플러스 스토어에 득과 실에 대한 질문에 "전체 유입 경로 확대에 기여하면서 기존 네이버앱과 모바일 웹의 사용자 규모도 유지하고 있다”며 “컬리와의 협업 등으로 신선식품 카테고리를 강화해 올해 거래액 두 자릿수 성장을 목표로 한다”고 설명했다. 커머스 AI 솔루션 관련 질문에 대해서 최 대표는 “현재 네이버 쇼핑에서 100개 이상의 솔루션을 판매자들에게 제공하고 있으며, 상당수가 AI를 활용해 추천, 마케팅, 트렌드 분석 등을 지원하고 있다”며 “판매자 활성화를 위해 유료 솔루션을 무료로 전환하는 방안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단기적으로 솔루션 매출은 줄겠지만 거래액 확대에는 긍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본다”고 덧붙였다. 최근 글로벌 AI 서비스 확산에 따른 검색 트래픽 변화에 대한 질문에는 “현재 네이버 검색 쿼리 트렌드에서는 생성형 AI 서비스로 인한 영향이 관찰되지 않고 있다”며 “네이버는 탐색형 정보와 UGC 중심의 검색 강점을 보유하고 있어 정답형 검색에 집중된 경쟁사와는 다르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향후 생성형 AI 검색이 발전하면 정보 소비 패턴이 다변화될 것으로 보고, 개인화와 탐색 기능을 고도화해 검색·쇼핑·플레이스 등으로의 연계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AI 브리핑 서비스의 확대 계획도 공유했다. 최 대표는 “현재 검색 쿼리의 약 1%를 대상으로 AI 브리핑을 적용 중이며, 네이버 검색의 영향력이 큰 만큼 안정적 적용에 초점을 두고 있다”며 “연내 두 자릿수 비중으로 커버리지를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5.05.09 13:23안희정 기자

지그재그, 1분기 10대 신규 구매자 수 2배↑

카카오스타일이 운영하는 스타일 커머스 플랫폼 '지그재그'의 10대 신규 구매자 수가 전년 동기 대비 2배 이상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지그재그에 따르면 올해 1분기(1~3월) 10대 신규 구매자 수는 전년 동기 대비 103% 증가했다. 새로 가입한 10대 고객 수도 같은 기간 약 60% 늘어나는 등 10대 신규 고객과 구매자가 지속 유입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10대 거래액도 크게 상승했다. 올해 1분기 10대 고객 거래액이 지난해 동기 대비 45% 늘었고 같은 기간 10대 전체 구매자 수는 70%, 주문 건수는 56% 증가했다. 10대 고객에게 특히 주목받은 카테고리는 뷰티다. 1분기 10대 고객의 뷰티 카테고리 거래액은 전년 동기 대비 197% 급증했다. '삐아'와 '클리오'는 거래액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배 이상(454%), 3배 이상(231%) 늘었다. 라이프 카테고리에서는 가습기 등 소형가전을 주로 판매하는 '오아', 모바일 휴대폰 액세서리 브랜드 '신지모루',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유닉스' 순으로 10대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쇼핑몰 카테고리에서는 '블랙업'이 10대 고객 거래액 1위를 기록했고 쇼핑몰 '베이델리', '데일리쥬'가 뒤를 이었다. 브랜드패션에서는 스파(SPA) 브랜드인 '스파오', '미쏘', '후아유' 순으로 거래액이 높았다. 지그재그 앱 이용률도 상승세다. 1분기 10대 고객의 평균 DAU(일간 활성 사용자 수)는 전년 동기 대비 74% 상승했다. 같은 기간 고객이 자유롭게 글과 사진을 공유하며 소통할 수 있는 '톡라운지'는 10대 고객 비중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카카오스타일 관계자는 “미래 소비 주체인 10대 고객의 니즈에 맞춰 셀렉션과 콘텐츠, 가격 경쟁력을 강화한 결과 거래액 등 다양한 지표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이뤘다”며 “맞춤형 서비스와 빠른 배송, 개인화 추천 기술 등 지그재그만의 플랫폼 경쟁력을 바탕으로 10대 고객의 유입과 충성도를 높여 1030 여성 필수 커머스 플랫폼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는 한 해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2025.04.21 10:19김민아 기자

야놀자, 글로벌 통합거래액 27조원·매출 9200억원…역대 최대치

야놀자는 지난해 엔터프라이즈 솔루션의 해외 확장과 AI 데이터 솔루션의 급성장으로 역대 최고치의 글로벌 통합거래액을 달성했다. 컨슈머 플랫폼도 외부 악재 속에서 견조한 수익성을 유지했다. 단순 플랫폼을 넘어 글로벌 여행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데이터 기반 AI 서비스 기업으로의 전환이 본격화된 한 해 였다는 평가다. 31일 야놀자(총괄대표 이수진)는 지난해 연간 연결기준 재무 실적을 발표했다. 글로벌 통합거래액(Aggregate TTV)은 27조 원으로 전년 대비 186% 증가하며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통합거래액은 야놀자의 글로벌 솔루션과 플랫폼 거래 규모 및 데이터 유통량을 가늠할 수 있는 핵심 지표로서, 독자적인 거래 데이터를 활용해 글로벌 여행 트렌드를 분석하고 AI 기반 맞춤형 서비스 제공하는 데이터 플랫폼의 신뢰도를 나타낸다. 통합거래액은 트랜잭션 솔루션을 통해 수수료가 발생하는 직접거래액(Direct TTV)과 데이터 솔루션 및 서브스크립션 솔루션을 통한 간접거래액(Indirect TTV)의 총합으로 구성된다.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 야놀자의 2024년 연결 기준 매출은 9천245억 원으로 전년 대비 22% 증가하며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 조정 EBITDA는 1천147억 원 (전년 동기 대비 68% 증가), 영업이익은 492억 원 (전년 동기 대비 1,782% 증가)으로 증가했고, 조정 EBITDA 마진율도 12%로 3%P 개선되는 등 수익성이 크게 높아졌다. 이번 사상 최대 실적은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부문의 글로벌 시장에서 200여개국 이상으로의 성공적 사업 확장과 컨슈머 플랫폼의 안정된 성장 등 전 사업부의 고른 성장에 힘입어 달성됐다. 먼저,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부문은 고 글로벌 트래블과 야놀자 클라우드 솔루션 등 글로벌 멤버사를 앞세운 전략적 사업 확장이 빠르게 성과를 거둔데 따른 것이다.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부문 매출은 통합거래액의 급격한 증가세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62% 성장한 2천926억원을 기록했다. 조정 EBITDA는 677억 원 (전년 동기 대비 295% 증가), 영업이익은 576억 원 (전년 동기 대비 454% 성장), 조정 EBITDA 마진율은 23%로 전년 대비 14%P 개선하는 등 매해 최대 실적을 경신 중이다. 이 중 AI 데이터 솔루션 매출 비중은 2024년 1분기 14%에서 2024년 4분기에는 25%까지 빠르게 증가 중이다. 이는 글로벌 여행 수요 회복에 맞춰 전 세계 2만 1천개 이상의 세일즈 채널과 130만여 여행 사업자를 중심으로 솔루션 사업 저변을 확대하고, 유럽, 중동, 미주 등 주요 여행 시장에서 디스트리뷰션 및 데이터 사업을 중심으로 탄탄한 성장 기반을 구축한 것이 주효했다. 컨슈머 플랫폼 부문은 동기간 매출 6천712억원, 조정 EBITDA 884억원, 영업이익 620억원을 기록했다. 강 달러와 티메프 사태 등 여행 시장을 위축시키는 대외 악재에도 불구하고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티메프 사태로 발생한 일회성 대손상각비 발생에도 탄탄한 재무건전성과 13% 이상의 조정EBITDA 마진율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수익성을 유지했다. 지난해 말 새롭게 출범한 놀유니버스는 여행, 레저, 엔터테인먼트를 넘어 여정의 모든 순간을 연결하는 여행 플랫폼으로서, 소비자에게 더욱 직관적이고 몰입감 있는 여행 경험을 통해 국내외 고객을 대상으로 저변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야놀자는 구글 클라우드, 아마존웹서비스, Open AI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과의 협업을 강화하며, AI 기반 데이터 솔루션의 서비스 라인업을 확대하고 기능을 고도화하고 있다. 이를 토대로 여행 전 단계에서 여행자에게는 맞춤화된 여행 경험을, 여행 사업자에게는 운영 자동화를 통한 효율성 및 수익성 제고를 지원해 보다 향상된 고객 경험을 만들어 나간다. 나아가 운영 환경 전반을 자동화하는 AI 서비스를 가속화하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야놀자 관계자는 "지난해는 글로벌 트래블 테크 기업으로서 독보적인 데이터 인프라와 AI 기술을 토대로 글로벌 여행 산업을 위한 AI 서비스를 본격화하는 중요한 한 해였다"라며, "앞으로도 AI 기술을 고도화하고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강화해 지속적인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이뤄낼 것"이라고 밝혔다.

2025.03.31 16:37안희정 기자

에이블리 '오늘출발' 거래액 4개월 만에 55% 급증

에이블리코퍼레이션이 운영하는 스타일 커머스 플랫폼 에이블리는 쇼핑몰 '오늘출발' 거래액이 급증했다고 21일 밝혔다. 에이블리 오늘출발은 주문 당일 배송 출발을 보장하는 서비스로 지난해 10월 빠른 배송 서비스 개편을 통해 신규 도입됐다. 오늘출발은 쇼핑몰, 브랜드 등 입점 마켓 배송 방식과 에이블리가 자체 풀필먼트 센터를 통해 직접 배송하는 두 가지 방식으로 운영된다. 마켓 배송 상품의 경우 각 마켓이 설정한 시간 전까지, 에이블리 배송 상품은 평일 오후 6시 이전에 주문하면 주문 당일 배송을 시작하는 시스템이다. 지난 2월 쇼핑몰 직접 배송 방식을 통해 판매된 오늘출발 상품 거래액은 배송 서비스 개편 시점 대비 약 4개월 만에 55% 증가했다. 주문 수와 주문 고객 수는 각각 50%씩 늘었다. 2030 인기 쇼핑몰 '니어웨어'와 '베이델리'는 오늘출발을 통해서만 월 억대 거래액을 기록했으며, '니어웨어'의 오늘출발 거래액은 약 6.4배(539%), '베이델리'는 4.7배가량(367%) 급증했다. 같은 기간 '슈가파우더'(88%), '블랙업'(33%)의 오늘출발 거래액도 성장했다. 에이블리 빠른 배송 이용 쇼핑몰이 가파르게 늘며 오늘출발 상품 수는 2.4배(140%) 증가했다. 에이블리는 '셀러 친화적' 빠른 배송 운영 방식을 통해 셀러 진입장벽을 대폭 낮춘 덕분이라는 분석이다. 또 오늘출발 상품만 모아볼 수 있는 전용관, 전용 기획전, 검색 필터 등을 마련해 상품 노출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한 점도 주효했다는 설명이다. 에이블리 관계자는 “에이블리는 론칭 초기부터 셀러의 성장이 곧 플랫폼의 성장으로 이어지는 '상생'을 우선으로 생각하고 있으며 배송 영역 역시 상생 기조를 그대로 적용해 셀러 접근성과 편의성에 집중했다”며 “이커머스 시장 내 배송에 대한 중요성이 나날이 높아지고 가운데, 앞으로도 셀러와 유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배송 서비스를 발전시켜 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5.03.21 09:21김민아 기자

중고나라 페이, 2월 거래액 역대 최대…전년比 73%↑

중고거래 플랫폼 중고나라(대표 최인욱)는 중고나라 페이의 2월 결제 거래액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중고나라 페이는 중고나라 앱·웹에서 제공하는 에스크로 기반의 안전결제 서비스로, 2021년 8월 출시 이후 연평균 110% 이상 지속적인 거래액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거래자 수도 매년 2배 이상 큰 폭으로 늘면서 지난달 말 기준 중고나라 페이 누적 거래자 수는 145만 명을 돌파했다. 올해 2월 중고나라 페이 결제 거래액은 전년 동월 대비 73%, 출시 월 대비 21배(2020%) 넘게 증가하며 역대 최대 거래액을 기록했다. 가장 높은 구매 비중을 차지한 카테고리는 노트북·PC(22.8%)로 나타났다. 이어서 모바일·태블릿(17.5%), 수입명품(8.7%), 가전제품(8.6%)이 차례로 뒤를 이었다. 특히 노트북·PC 카테고리와 모바일·태블릿 카테고리의 거래액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32%, 82% 급증하며 가장 높은 성장세를 보였다. 중고나라는 신학기를 앞두고 노트북, 태블릿PC 등 고가의 중고 디지털 제품을 안전하게 거래하려는 구매자들의 수요가 집중된 점과, 셀프검수 베타 서비스 출시, 검색 기능 고도화 등 다양한 신규 기능을 도입해 이용자의 상품 탐색과 구매 편의를 강화한 점을 이번 성과의 주요 요인으로 분석했다. 특히 최근 모바일·태블릿 카테고리에 적용한 검색 편의 기능이 상품 검색 결과 정확도와 거래 전환율 향상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해당 카테고리 상품의 거래량 증가를 이끌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중고나라는 지난달부터 중고나라 앱 내 모바일·태블릿 카테고리에 원하는 상품의 조건에 맞게 다양한 세부 필터를 직접 설정할 수 있는 상세 검색 필터 기능을 추가하고, 맞춤형 상품 추천 기능, 키워드 알림 필터링 기능 등 다양한 상품 검색 기능을 도입해 제공하고 있다. 중고나라 최인욱 대표는 “중고거래에 대한 소비자 인식과 구매성향이 변화하면서 이제는 단순히 저렴한 가격의 상품보다는 믿을 수 있고 안전하게 거래할 수 있는 상품을 더욱 선호하는 추세가 늘고 있다”며 “가장 신뢰할 수 있는 개인 간 거래 플랫폼을 목표로, 중고나라 페이를 비롯해 셀프검수, 맞춤형 기능 등 다양한 신뢰 장치들을 계속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5.03.18 08:39안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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