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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27'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1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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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27 라인업 대변화…프로·FE·엣지까지 6종 출격할까

삼성전자가 내년 출시할 차세대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S27' 시리즈를 최대 6개 모델로 확대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IT매체 샘모바일은 12일(현지시간) 지금까지 나온 정보를 종합해 삼성 갤럭시S27 시리즈의 핵심라인업이 3개 모델에서 4개 모델로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갤럭시S27 시리즈는 기본형인 갤럭시S27과 대화면 모델인 갤럭시S27 플러스, 신제품인 갤럭시S27 프로, 최상위 모델인 갤럭시S27 울트라 등 4개 모델로 구성될 전망이다. 갤럭시S27은 시리즈 중 가장 작은 화면을 탑재한 기본 모델이다. 갤럭시S27 플러스는 기본 모델과 유사한 사양에 더 큰 디스플레이를 갖출 것으로 예상된다. 새롭게 추가될 갤럭시S27 프로는 울트라 모델과 비슷한 사양을 갖추면서도 크기를 줄이고 S펜 지원을 제외한 모델이 될 것으로 보인다. 갤럭시S27 울트라는 S펜을 지원하는 최상위 제품으로 자리할 전망이다. 갤럭시S27 프로는 플러스와 울트라 모델 사이의 사양 격차를 좁히는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프로와 울트라 모델은 여러 측면에서 유사한 특징을 공유하고, 후면 카메라 모듈도 새롭게 디자인될 가능성이 있다. 다만 프로 모델은 S펜을 지원하지 않고 카메라 성능도 울트라 모델보다 다소 낮은 수준으로 차별화될 전망이다. 칩셋에도 차이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최근 나온 전망에 따르면, 갤럭시S27과 갤럭시S27 플러스, 갤럭시S27 프로에는 삼성전자의 차세대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인 엑시노스 2700이 탑재될 가능성이 있다. 반면 갤럭시S27 울트라에는 퀄컴의 최신 스냅드래곤 시스템온칩(SoC)이 적용될 수 있다. 칩셋도 프로와 울트라 모델을 구분하는 주요 요소 중 하나가 될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자가 갤럭시S27 시리즈의 기본 라인업 4개 모델에 더해 파생 모델 2종을 추가로 선보일 가능성도 있다. 갤럭시S27 FE는 프리미엄급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을 앞세운 팬 에디션(FE) 모델이다. 갤럭시S27 엣지는 얇은 디자인과 정교한 설계를 강조하는 프리미엄 스마트폰으로, 애플의 차세대 슬림형 스마트폰인 아이폰 에어2와 경쟁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갤럭시S27 FE와 갤럭시S27 엣지는 기본 라인업보다 출시 시기가 늦어져 내년 하반기에 공개될 가능성이 있다고 샘모바일은 전했다.

2026.10.13 13:49이정현 미디어연구소

삼성, 갤S27 부품 양산 돌입...모델 늘지만 '리유즈'는 수익성 변수

삼성전자가 내년에 출시할 갤럭시S27 시리즈 부품 양산에 돌입했다. 삼성전자가 갤럭시S27 시리즈를 기존보다 1종 많은 4종으로 구성해 부품 생산량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메모리 반도체 가격 급등으로 삼성전자가 일정 부품을 다시 사용(리유즈)하는 사례도 있기 때문에, 이는 부품협력사 수익성에 변수가 될 수 있다. 2일 한 부품업계 관계자는 "지난달부터 갤럭시S27 시리즈 일부 부품 양산을 시작했다"며 "이달 중순부터 관련 부품 양산이 본격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시리즈 4종 모델별 화면 크기는 ▲기본형 6.27인치 ▲플러스 6.66인치 ▲프로 6.47인치 ▲울트라 6.89인치 등이다. '프로'는 갤럭시S27 시리즈에 추가된 모델이다. 삼성디스플레이도 이달부터 갤럭시S27 시리즈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양산을 시작할 예정이다. 양산 일정은 예년과 비슷하지만, 프로 모델이 추가돼 갤럭시S27 시리즈 OLED 출하량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삼성디스플레이가 세운 연간 갤럭시S27 시리즈 OLED 출하량 목표는 전작보다 10% 이상 많은 4700만~4800만대로 알려졌다. 삼성전자가 올해 초 출시한 갤럭시S26 시리즈 OLED 출하량 목표는 4000만대 초반이다. 또 다른 업계 관계자 B는 "삼성디스플레이는 갤럭시S27 시리즈 중에서도 새롭게 추가된 프로 모델 OLED 출하량 목표를 올해 말까지 200만~300만대, 내년 400만~500만 등으로 수립했다"고 말했다. 그는 "삼성디스플레이가 갤럭시S27 시리즈의 프로 모델 추가를 고려해 출하량 목표를 기존 대비 공격적으로 설정했다"며 "전작 갤럭시S26 시리즈가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등으로 견조한 수요를 보인 것도 영향을 미쳤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삼성전자는 내년 갤럭시S27 시리즈에선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적용 제품을 울트라와 프로 모델 2종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올해 갤럭시S26 시리즈 중에선 울트라 모델만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를 적용했다. 갤럭시S27 시리즈 모델이 1종 추가됐기 때문에 부품 생산량이 늘 수 있지만, 삼성전자는 갤럭시S26에 사용했던 일부 부품을 갤럭시S27에도 사용할 예정이다. 제조원가 절감 차원이다. 이는 부품협력사 수익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삼성전자가 갤럭시S27 시리즈를 4종으로 늘린 배경에는 애플 아이폰 출시 전략 변화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애플이 지난해까지 하반기에만 아이폰 신제품을 출시했지만 내년에는 상반기에도 아이폰18 시리즈 나머지 모델을 출시하기 때문에 삼성전자로선 대비가 필요해졌다. 애플은 올해 아이폰18 프로와 프로맥스 모델은 기존처럼 올해 하반기에 출시했다. 나머지 아이폰18 일반형과 에어 모델, 그리고 보급형 e 모델은 내년 상반기에 출시한다. 애플은 올해 하반기 첫 번째 폴더블폰 '아이폰 듀오'도 출시할 예정이다. 메모리 가격 급등으로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사업 수익성이 나빠지고 있지만, 내년 스마트폰 시장에서 삼성전자와 애플 2곳이 수혜를 입을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미즈호증권은 지난달 초순 보고서에서 삼성전자와 애플은 플래그십 스마트폰 비중이 크고, 메모리 물량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다는 점을 근거로 내년 스마트폰 시장에서 두 업체가 수혜를 입을 수 있다고 예상했다. 중저가 제품 의존도가 높은 중국 스마트폰 업체는 과거처럼 공격적 마케팅을 펴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됐다.

2026.10.02 13:59장경윤 기자

"갤럭시S27 시리즈, 가격 최소 13만원 인상 가능성"

삼성전자의 차세대 스마트폰 '갤럭시S27 시리즈' 가격이 전작보다 더 오를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나인투파이브구글, 안드로이드폴리스 등 외신은 30일(현지시간) 국내 IT 팁스터 란즈크를 인용해 갤럭시S27 시리즈 가격이 최소 13만원 가량 인상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란즈크는 국내 업계 소식통을 인용해 갤럭시S27 시리즈의 가격이 인상될 뿐 아니라 저장 용량에 따라 가격 인상 폭도 달라질 수 있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저장 용량이 큰 갤럭시S27 모델은 기본 모델과의 가격 차이가 200달러(약 27만원) 이상 벌어질 가능성도 제기됐다. 이는 현재 일반적으로 적용되는 저장 용량별 약 100달러 수준의 가격 차이보다 큰 폭이다. 일각에서는 일부 모델에 최신 LPDDR6 메모리가 탑재될 가능성을 가격 인상 요인으로 꼽기도 했다. 최근 메모리 가격 상승세를 고려하면 스마트폰 가격 인상이 현실화할 가능성도 있다는 분석이다. 부품 가격 상승은 이미 스마트폰 제조업체들의 원가 부담으로 이어지고 있다. 갤럭시S26 시리즈 역시 일부 모델의 출고가가 전작보다 올랐으며, 삼성전자도 일부 지역에서 특정 제품의 가격을 인상한 바 있다. 다만 삼성전자가 실제로 갤럭시S27 시리즈의 가격을 인상할지, 인상한다면 모델별로 얼마나 올릴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앞서 최상위 플래그십 모델을 제외한 갤럭시S27 시리즈의 가격은 전작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 만큼 향후 추가 정보를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외신은 전했다.

2026.10.01 15:01이정현 미디어연구소

갤럭시S27 울트라·프로, 카메라 가로로 바뀐다…어떤 모양?

삼성전자가 내년 초 선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갤럭시S27 시리즈의 케이스 이미지가 공개됐다. IT매체 폰아레나는 2일(현지시간) 유명 IT 팁스터 아이스유니버스가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갤럭시S27 시리즈 전체 모델의 케이스 사진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공개된 사진을 보면 갤럭시S27과 갤럭시S27 플러스는 이전 모델과 마찬가지로 세로형 카메라 배열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반면 갤럭시S27 프로와 갤럭시S27 울트라는 가로로 길게 뻗은 형태의 카메라 모듈을 채택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특히 갤럭시S27 프로와 울트라의 새로운 카메라 디자인에 대한 초기 반응은 다소 엇갈리고 있다. 아이스유니버스 역시 해당 사진을 공개하면서 디자인에 대해 "지루해서 아무런 느낌이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폰아레나는 현재 갤럭시S26 울트라의 경우 다른 모델보다 크기가 크고 카메라가 하나 더 많다는 점을 제외하면 전체적인 외관이 유사하다고 평가했다. 세로형 카메라 배열 역시 삼성전자의 중저가 스마트폰에서 공통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디자인이다. 새로운 카메라 디자인이 모든 소비자의 취향에 맞지는 않을 수 있지만, 삼성전자가 기존과 다른 형태를 시도한다는 점에서 관심을 끌 가능성은 충분하다고 해당 매체는 전했다. 가로형 카메라 바 디자인은 구글 픽셀 시리즈를 통해 널리 알려졌으며, 이후 아이폰17 프로에 적용되면서 대중적인 디자인 요소로 자리 잡았다. 폰아레나는 삼성 팬들이 갤럭시S27 시리즈에서 보다 독특하고 눈길을 사로잡는 디자인을 기대했을 수 있지만, 이미 시장에서 검증된 디자인을 채택하는 전략은 기존 제품의 디자인 정체성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또한 익숙한 디자인을 선호하는 아이폰 사용자들을 삼성 스마트폰으로 끌어들이는 효과도 기대해볼 수 있다고 덧붙였다.

2026.09.03 08:23이정현 미디어연구소

갤럭시S27에도 '스캠 감지' 기능 탑재되나

구글이 처음 선보인 스캠 감지(Scam Detection) 기능이 갤럭시S27 시리즈를 비롯한 갤럭시 스마트폰 전반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IT매체 안드로이드오쏘리티는 31일(현지시간) 갤럭시S26 시리즈용 원 UI 9 베타 7 버전을 분석한 결과, 스캠 감지 기능과 관련된 단서를 포착했다고 보도했다. 스캠 감지 기능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급하게 송금을 요구하거나 개인정보를 요청하는 등 사기성 대화 패턴을 감지하고 사용자에게 경고를 표시하는 기능이다. 해당 기능은 구글 픽셀9에 처음 적용된 이후 올해 초 삼성 갤럭시S26 시리즈와 최근 출시된 갤럭시Z폴드8, 갤럭시Z플립8에도 도입됐다. 안드로이드오쏘리티는 원 UI 베타 버전의 관련 코드를 분석하는 과정에서 ▲갤럭시S25 시리즈 ▲갤럭시Z폴드7 ▲갤럭시Z플립7 ▲갤럭시Z트라이폴드 ▲갤럭시S27 시리즈 등의 모델 번호를 확인했다고 전했다. 특히 갤럭시S27 시리즈와 관련해서는 퀄컴과 삼성전자의 엑시노스 SoC를 지역별로 혼용할 가능성도 제기됐다. 코드에서 발견된 's5e9975'가 삼성전자의 차세대 엑시노스 2700 시스템온칩(SoC)를 의미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또, 퀄컴 SoC를 뜻하는 'qcom'이라는 문구도 함께 확인됐으나 구체적인 모델 번호까지 확인되지는 않았다고 매체는 설명했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가 2027년 플래그십 스마트폰에서도 지역에 따라 퀄컴과 엑시노스 칩을 나눠 탑재하는 듀얼 칩셋 전략을 유지할 가능성을 보여주는 또 다른 단서라는 분석이 나온다. 다만 원 UI 베타 버전에서 관련 모델 번호와 코드가 발견됐다는 사실만으로 실제 출시 제품에 스캠 감지 기능이 적용된다고 단정하기는 어렵다. 해당 기능의 구체적인 출시 시점 역시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한편 삼성 갤럭시S27 시리즈는 내년 초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전자는 현재 이전 플래그십 모델을 대상으로 원 UI 9 베타 테스트를 진행하기 위한 준비를 이어가고 있다.

2026.09.01 10:13이정현 미디어연구소

삼성 원UI 9.5에 '앱 미러링'…스마트폰과 연동 강화되나

삼성전자의 차세대 모바일 운영체제 'One UI 9.5'에 PC와 갤럭시 스마트폰의 연동성을 강화하는 '앱 미러링' 기능이 추가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IT매체 폰아레나는 18일(현지시간) IT 팁스터 파하드 알리 자베드가 공개한 삼성 원UI 9.5 내부 빌드로 추정되는 스크린샷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파하드 알리 자베드는 엑스(@fahadalijaved)를 통해 해당 스크린샷을 공개하며 “삼성 계정 기반 노트북용 앱 미러링 기능이 포착됐다”고 밝혔다. 유출된 정보에 따르면 앱 미러링 기능은 갤럭시 스마트폰의 앱과 알림을 노트북에서 무선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으로 보인다. 스마트폰과 노트북 모두 동일한 삼성 계정으로 로그인해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기능은 애플이 2024년 선보인 '앱 미러링'과 유사하다. 해당 기능을 이용하면 아이폰이 잠겨 있는 상태에서도 맥에서 아이폰 화면과 앱을 조작하고 알림을 확인할 수 있다. 삼성의 앱 미러링 기능이 실제로 도입될 경우 갤럭시 스마트폰과 윈도PC, 특히 갤럭시북 간 연동성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현재 공개된 내용은 삼성의 내부 테스트 빌드를 기반으로 한 유출 정보인 만큼 실제 정식 버전에 포함될지는 확정되지 않았다. 폰아레나는 이 기능이 최종적으로 유지될 경우 갤럭시S27 시리즈 출시와 함께 제공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삼성전자는 One UI 9.5에서 앱 미러링 외에도 다양한 기능을 테스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유출된 내부 빌드에서는 앱 잠금 기능을 비롯해 홈 화면 검색 기능 개선, 카메라 앱 디자인 변경, 지문 인식 화면 개선, 더욱 부드러워진 애니메이션 등이 포착됐다. One UI 9.5의 정확한 출시 일정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현재 관련 기능들은 내부 테스트 단계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삼성의 기존 소프트웨어 출시 패턴을 고려하면 차세대 플래그십인 갤럭시S27 시리즈와 함께 공개될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2026.08.19 11:25이정현 미디어연구소

"갤럭시S27, 4개 모델로 나온다…'프로' 추가"

갤럭시S27 시리즈가 3개 모델 체제에서 벗어나 애플 아이폰과 유사하게 기본형 2종과 고급형 플래그십 2종 등 총 4개 모델로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IT매체 윈퓨처 등 외신들이 최근 보도했다. 윈퓨처가 수출입 데이터를 분석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삼성은 현재 '뉴 미라클(New Miracle)' 또는 '넥스트 미라클(Next Miracle)'이라는 코드명으로 갤럭시S27 시리즈 개발 작업을 진행 중이다. 전작인 갤럭시S26 시리즈의 코드명은 '미라클(Miracle)'이었으며, 현재 개발 중인 모델은 NM1(갤럭시S27), NM2(갤럭시S27 플러스), NM3(갤럭시S27 프로), NM4(갤럭시S27 울트라)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상위 모델인 코드명 NM4는 갤럭시S27 울트라로 추정된다. 메인 카메라 사양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초광각 카메라는 갤럭시Z폴드8 울트라에도 탑재된 5000만 화소 소니 IMX855 센서를 사용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해졌다. 5배 광학 줌 카메라 역시 5000만 화소 센서를 탑재할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 또 다른 망원 카메라가 추가돼 쿼드 후면 카메라 구성을 갖출 것으로 전망된다. 코드명 NM3는 갤럭시S27 프로로 이 모델에는 5000만 화소 초광각 카메라와 동일한 센서를 사용하는 5000만 화소 망원 카메라가 탑재될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두 번째 망원 카메라가 추가될 가능성은 크지 않다고 윈퓨처는 전했다. 갤럭시S27 프로와 갤럭시S27 울트라 모두 전면 카메라에 1600만 화소 삼성 이미지 센서와 자동초점(AF) 기능을 지원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갤럭시S27 프로는 광학식 손떨림 보정(OIS) 기능을 지원할 가능성이 제기됐지만, 갤럭시S27 울트라의 OIS 지원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배터리에도 변화가 예상된다. 최근 국내 IT 팁스터 란즈크는 삼성전자가 갤럭시S27 시리즈에 실리콘-카본 배터리 적용을 시험하고 있다고 전했다. 실리콘-카본 배터리는 삼성전자가 이번 주 공개한 최신 갤럭시 폴더블폰에 처음 적용한 기술이다. 란즈크는 최종 배터리 용량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갤럭시S27 시리즈의 배터리 용량이 전작인 갤럭시S26 시리즈보다 약 10% 증가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다만 제조 비용 문제로 인해 해당 기술이 모든 모델에 적용되지는 않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2026.07.27 14:19이정현 미디어연구소

갤럭시S27, 후면 카메라 디자인 바뀔까

삼성전자의 차세대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S27' 후면 카메라 디자인이 바뀔 것이란 전망이 제기됐다. IT매체 폰아레나는 27일(현지시간) 국내 IT 팁스터 란즈크의 전망을 인용해 차기 갤럭시 모델의 후면 카메라 디자인이 변경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해당 팁스터는 삼성전자가 차기 갤럭시 스마트폰의 후면 카메라 배치와 일부 사양, 디자인 변경 등을 내부적으로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같은 날 유명 IT팁스터 아이스유니버스도 삼성이 스마트폰 디자인에 변화를 줄 가능성이 있으며, 특히 후면 카메라 모듈 위치를 바꾸거나 전체적인 레이아웃을 수정하는 방안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이 같은 변화는 차세대 무선충전 규격인 Qi2 무선충전 기반 자석 시스템을 기기에 내장하기 위한 공간 확보와 관련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애플은 2020년부터 '맥세이프'를 통해 자석 기반 액세서리 생태계를 구축해왔다. 구글 역시 픽셀10에 내장형 자석 시스템을 도입했지만 삼성전자는 아직 이를 지원하지 않는 상태다. 갤럭시S26 시리즈는 Qi2 무선충전을 지원하지만 액세서리를 부착하려면 자석 케이스가 필요한 상태다. 그 이유는 갤럭시 스마트폰의 카메라 돌출부가 무선충전 코일과 마그네틱 링이 위치해야 할 공간과 충돌해 디자인 및 설계상의 제약으로 작용해왔다고 분석되고 있다. 이에 따라 카메라 구조를 재설계하지 않는 한 내장형 자석 시스템 도입이 쉽지 않았다는 것이다. 앞서 갤럭시 S26 시리즈에도 자석 내장 설계가 적용될 것이라는 전망이 있었지만 실제 제품에는 반영되지 않았다. 다만 새로운 폼팩터 개발에 따른 비용 부담이 변수로 작용하면서 카메라 디자인 변경 시점이 늦춰질 가능성도 제기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삼성전자가 이 계획을 추진할 경우, 차기 플래그십 모델인 갤럭시 S27에 우선 적용될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이 나온다.

2026.04.28 14:37이정현 미디어연구소

"갤럭시S27 일부 모델에 차세대 규격 'UFS 5.0' 탑재"

삼성전자의 차세대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S27' 일부 모델에 차세대 저장장치 규격인 UFS 5.0이 적용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 IT매체 폰아레나는 16일(현지시간) IT팁스터 란즈크를 인용해 메모리 가격 상승과 메모리 용량 제한 등의 이유로 삼성전자가 갤럭시S27의 일부 모델에만 UFS 5.0을 탑재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해당 팁스터는 구체적인 적용 모델을 명시하지 않았지만, 업계에서는 새로운 저장 규격이 최상위 라인업인 갤럭시S27 울트라와 갤럭시S27 프로에 우선 적용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다. 또 그는 갤럭시S27 시리즈의 기본 저장 용량 구성에는 큰 변화가 없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에 따라 기본형 모델은 128GB 저장 용량을 유지하고, 울트라 모델은 최소 256GB부터 시작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UFS는 빠른 응답 속도와 안정성, 에너지 효율성을 요구하는 모바일 기기를 위해 설계된 고성능 스토리지 규격이다. 특히 UFS 5.0은 2025년 말 공개된 차세대 표준으로, 기존 UFS 4.0 대비 약 2배에 가까운 성능 향상을 제공한다. 최대 순차 읽기•쓰기 속도는 초당 5.8GB에서 10.8GB 수준으로 크게 향상돼, 스마트폰에서 인공지능(AI) 모델 실행이나 대용량 영상 처리, 게임 로딩 속도 등 전반적인 성능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갤럭시S27 시리즈에 UFS 5.0이 실제로 적용될 경우, 이는 해당 규격을 탑재한 최초의 스마트폰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폰아레나는 전했다.

2026.04.17 08:22이정현 미디어연구소

삼성 '엑시노스 2700' 벤치마크 포착…갤럭시S27 성능 기대감

삼성전자의 차세대 플래그십폰 갤럭시S27에 탑재될 것으로 예상되는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 '엑시노스 2700'의 초기 벤치마크 결과가 공개됐다. IT매체 폰아레나는 8일(현지시간) 엑시노스 2700 초기 버전이 최근 벤치마크 사이트 긱벤치 데이터베이스에 등장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칩셋은 싱글 코어 2603점, 멀티 코어 1만350점을 기록했다. 이는 최고 수준의 성능은 아니지만, 삼성전자가 차세대 칩 개발을 지속하고 있다는 점을 보여주는 신호라고 매체는 설명했다. 테스트는 12GB 램과 엑시노스 2700을 탑재한 안드로이드16 기반 시제품 기기에서 진행됐다. 주요 사양은 ▲2.78GHz 프라임 코어 1개 ▲2.88GHz 고성능 코어 4개 ▲2.30GHz 저전력 코어 1개 ▲2.40GHz 효율 코어 4개 ▲엑클립스 970 GPU 등이다. 특히 결과에 'ERD' 식별자가 포함된 점이 눈에 띈다. 이는 삼성이 엔지니어링 보드를 활용한 초기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음을 의미하며, 아직 개발 초기 단계에 있음을 시사한다. 폰아레나는 최종 제품 단계에 이르면 클럭 속도와 CPU 성능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내다봤다. GPU 역시 추가 개선이 예상되며, 엑클립스 970은 앞서 기록된 오픈CL 점수(1만5618점)를 넘어설 가능성이 제기됐다. 삼성전자는 2나노 공정 기반의 엑시노스 2600에 이어, 개선된 2나노 공정을 적용한 엑시노스 2700을 생산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공정을 통해 성능은 약 12% 향상되고 전력 소비는 25% 절감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업계에서는 삼성전자가 차세대 GPU 개발을 외부 협력 없이 자체 기술로 진행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삼성이 엑클립스 970 개발에 AMD의 도움 없이 전적으로 자체 개발 역량을 활용할 것이라는 소문이 나온 상태다. 이 같은 성능 개선과 충분한 테스트 기간은 갤럭시S27 시리즈 완성도를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엑시노스 2600을 전작인 갤럭시 S26이 기대 이상의 성능을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일부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여전히 삼성 자체 칩에 대한 신뢰가 완전히 회복되지 않았다는 평가도 나온다고 해당 매체는 평했다.

2026.04.09 16:36이정현 미디어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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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국민에 AI 에이전트 하나씩"…카카오, '모두의 AI' 청사진 공개

'이미지 공룡' 게티의 몰락…언론에 던진 AI 시대 경고장

"월 할부금만 16만원"...이통사, '아이폰듀오' 판매 셈법 복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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