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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A'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1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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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올해 핵심 사업전략은 'AI·M&A' 동시 강화

[라스베이거스(미국)=장경윤 기자] 정식 DX부문장으로서 첫 글로벌 데뷔 무대에 오른 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가 미래 사업의 핵심 축으로 AI·신사업 투자를 꼽았다. 전자의 경우 올해 출시되는 모든 제품 및 서비스에 AI를 전면 적용할 예정이다. 후자에서는 로봇 등 유망한 산업 분야에 대한 투자를 적극 진행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노 대표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26' 개막을 앞둔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DX(디바이스경험)부문의 중장기 사업 전략과 AI 비전을 발표했다. 삼성전자는 이번 CES 행사에서 고객의 삶을 더 가치있고 풍요롭게 만드는 'AI 일상 동반자'가 되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이를 위한 실현 전략으로는 ▲AI 기반 혁신 지속 ▲기술 혁신을 통한 코어 경쟁력 강화 ▲미래를 위한 투자 지속 강화 등을 제시했다. AI 적용 확대…"올해 AI 적용 신제품 4억대 목표" 우선 삼성전자는 모바일, TV, 가전 등 전 제품과 서비스에 AI를 전면 적용해 고객 삶의 질을 획기적으로 높인다. 노 대표는 "모든 갤럭시 스마트폰, 4K 이상 프리미엄 TV, 와이파이 연결이 가능한 가전에 AI를 탑재할 것"이라며 "올해 AI가 적용된 신제품 총 4억 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삼성전자는 AI를 둘러싼 개방형 협력을 강화해나갈 계획이다. 또한 온디바이스 AI와 클라우드 AI를 최적의 경험에 맞춰 활용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AI' 전략을 핵심 축으로 내세우고 있다. 노 대표는 "삼성전자만의 AI 기술을 적용하는 것이 아닌, 전략적인 파트너십을 맺고 있는 여러 AI 솔루션과 플랫폼을 접목해 고객분들에게 최적의 AI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며 "이러한 기조 하에 올해 나오는 전 제품 및 서비스에 AI 기능을 적용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TV 부문은 라인업을 전면 재편한다. 최상위 라인인 마이크로 RGB·마이크로 LED부터 Neo QLED, OLED, 그리고 보급형인 Mini LED와 UHD까지 촘촘한 라인업을 구축해 다양한 고객 니즈를 만족시키고 '글로벌 1위' 위상을 공고히 할 방침이다. 노 대표는 "삼성전자는 모든 카테고리, 모든 세그멘트를 아우르는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AI로 연결해 고객의 경험을 최적화할 수 있는 AI 종합 IT 기업을 지향한다"고 말했다. 로봇 등 신성장동력 확보 위한 M&A 전략 지속 삼성전자는 불확실한 대외 환경 속에서도 미래 먹거리 확보를 위한 투자는 더욱 강화한다. 노 대표는 '4대 신성장 동력'인 ▲공조 ▲전장 ▲메디컬 테크놀로지 ▲로봇이 미래 라이프스타일의 핵심이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유럽 최대 중앙 공조기업 '플랙트(Fläkt)' ▲글로벌 전장기업 'ZF'의 ADAS(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 사업부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젤스(xealth)' ▲프리미엄 오디오 기업 '마시모(Masimo)'의 오디오 사업부 등을 인수하며 사업 경쟁력을 강화했다. 올해도 이들 분야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유망 기술 확보를 위한 M&A를 추진해 미래 기술 주도권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로봇의 경우 삼성전자의 유망한 신성장동력 사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에 삼성전자는 우선적으로 자사 제조라인에 로봇을 투입해 자동화를 추진하고, 축적된 기술력으로 B2B 및 B2C 사업에 진출하는 전략을 고려 중이다. 노 대표는 "작년 인수한 레인보우로보틱스와 DX부문이 협력해 로봇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반 기술, 피지컬 AI 엔진 등을 열심히 개발하고 있다"며 "이를 위한 다양한 자원 및 관련 기업에 대한 투자 검토까지 진행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2026.01.06 15:00장경윤

"메모리 부족 여파…내년 16GB 램 스마트폰 사라진다"

메모리 부족 여파로 내년에는 16GB 램을 탑재한 스마트폰이 점차 사라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고 GSM아레나, 기즈모차이나 등 외신들이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IT팁스터 란즈크는 최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내년 1분기부터 본격적으로 메모리 가격 급등이 스마트폰 시장에 영향을 줄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에 따라 램 구성에도 큰 변화가 나타날 것이라고 란즈크는 예상했다. “16GB 모델 사라지고, 12GB 모델 40% 감소” 란즈크에 따르면, 메모리 공급 부족이 심화되면서 스마트폰 업계는 가격 인상과 사양 하향 조정이라는 선택지에 직면하고 있다. 특히 가격에 민감한 시장에서는 제조사들이 가격 인상 대신 비용 절감 전략을 택할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이에 따라 내년 스마트폰 시장에서 16GB 램 모델이 사라지고, 12GB 램 탑재 모델은 약 40% 감소할 것으로 내다봤다. 대신 6·8GB 램 모델이 그 자리를 대체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이 같은 변화는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의 급속한 성장으로 고대역폭 메모리 칩(HBM)과 GDDR5 DRAM 칩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한 결과라고 해당 매체는 전했다. “삼성 인도법인, 갤럭시A 시리즈 가격 인상 전망” 최근 샘모바일 등 외신은 IT 팁스터 @yabhishekhd를 인용해 “삼성전자 인도 법인이 메모리 가격 상승 여파로 갤럭시 A 시리즈 가격을 일제히 인상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따라 갤럭시 A 시리즈는 모델별로 1천 루피(약 1만 6천원) 인상되며, 갤럭시 A56은 최대 2천 루피(약 3만 2천원)까지 가격이 오를 것으로 알려졌다. 메모리 부족 현상은 PC 시장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 보고서에 따르면 델과 레노버 같은 주요 PC 제조사들이 가격 인상을 예고하고 있으며, 특히 델은 PC 가격을 15~20% 인상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2025.12.15 14:20이정현

삼성전자, 실속형 AI폰 '갤럭시 A17 LTE' 출시...31만9천원

삼성전자가 필수 성능을 강화하고 AI 기능도 탑재한 실속형 스마트폰 '갤럭시 A17 LTE'를 7일 국내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갤럭시 A17 LTE'는 ▲169.1mm(6.7형) 대화면 디스플레이 ▲7.5mm 두께의 한층 얇고 가벼워진 디자인 ▲5천만화소 광각 카메라 ▲AI 기능 등 핵심적인 기능을 모두 갖춘 제품이다. 이동통신 3사 모델과 자급제 모델로 출시되며 삼성스토어와 삼성닷컴, 이동통신사 온·오프라인 매장, 오픈마켓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가격은 31만9천원으로, 블랙, 라이트 블루, 그레이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슈퍼아몰레드·5천만 화소 카메라 탑재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갤럭시 A17 LTE'는 최대 90Hz 화면 주사율을 지원해, 사용자에게 생생하고 몰입감 있는 콘텐츠 시청 경험을 제공한다. 후면에는 5천만 화소 광각 카메라와 초광각, 접사 등 트리플 카메라가 적용돼 풍경, 인물과 같은 다양한 장면을 선명하게 담을 수 있다. 특히, 후면 카메라에 적용된 '광학식 손떨림 보정(OIS)' 기능은 어두운 환경에서 사진 촬영 시 흔들림과 빛 번짐을 최소화해준다. '갤럭시 A17 LTE'는 7.5mm의 두께와 190g의 무게로 그립감과 휴대성 모두 향상됐다. 전면에는 '코닝® 고릴라® 글래스 빅터스®+'를 적용해 내구성도 갖췄다. 또, 5천mAh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해 사용자가 장시간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한다. '갤럭시 A17 LTE'는 '제미나이(Gemini)'와 '서클 투 서치(Circle to Search)' 등 일상의 편리함을 높여주는 AI 기능을 지원한다. 사용자는 화면 속 궁금한 대상을 '서클 투 서치'로 간편하게 검색할 수 있고, '제미나이 라이브'를 활용해 실시간으로 화면이나 카메라 공유 기능을 사용해 현재 상황에 최적화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갤럭시 A17 LTE'는 삼성월렛도 지원한다. 삼성월렛은 최근 추가된 충전식 간편결제 서비스 '삼성월렛 머니'와 리워드 적립 프로그램 '삼성월렛 포인트' 서비스 외에도 ▲온∙오프라인 간편결제 ▲해외 결제 ▲국내외 교통카드 ▲전자증명서 ▲모바일 신분증 ▲탑승권 ▲티켓 ▲멤버십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서비스를 제공한다. 삼성전자는 사용자가 '갤럭시 A17 LTE'를 더 오랫동안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최대 6회의 OS 업그레이드와 6년 간의 보안 업데이트를 지원한다. 삼성전자 한국총괄 정호진 부사장은 "'갤럭시 A17 LTE'는 합리적인 가격에 대화면부터 디자인, 카메라, AI 기능 등 스마트폰에 필요한 기능을 모두 갖춘 제품"이라며 "삼성전자는 앞으로도 소비자의 다양한 취향과 니즈를 고려한 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고객 중심의 혁신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2025.11.07 09:46전화평

"삼성, 중급폰 갤럭시A57 개발 중"…아이폰17e·픽셀10a와 경쟁할까

삼성전자가 차세대 중급형 스마트폰 '갤럭시A57'을 개발 중이라는 소식이 나왔다. IT매체 폰아레나가 2일(현지시간) 갤럭시A57로 추정되는 펌웨어가 삼성 테스트 서버에서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엑스 사용자 @Koram_Akhilesh가 공개한 스크린샷에는 모델번호 SM-A576B인 갤A57의 소프트웨어가 표시돼 있다. 모델번호 끝에 있는 'B'는 일반적으로 글로벌 출시 모델을 나타내기 때문에 갤럭시A57이 전 세계출시 가능성이 높다고 해당 매체는 전했다. 다만, 삼성이 미국 시장에 해당 모델을 출시할 지는 아직 불확실하다. 올해 나온 갤럭시A56 역시 3월 글로벌시장에서 먼저 출시한 뒤 여름에야 미국 시장에 내놨다. 갤럭시A57의 구체적인 사양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삼성이 현재 개발 중인 엑시노스 1680 칩이 탑재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이전 모델 갤럭시A56에 엑시노스 1580 칩이 탑재됐기 때문에 이는 신빙성이 있다는 평가다. 그 동안의 출시 일정을 고려하면, 갤럭시A57은 내년 3월에 공개될 가능성이 높다. 한편, 내년 봄에는 다양한 중저가 스마트폰 신제품이 대거 등장할 전망이다. 애플은 아이폰 17e를 내년 2~3월경 출시할 것으로 예상되며, 구글 역시 픽셀 10a를 같은 시기 공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갤럭시A56의 전작들은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스마트폰 모델 중 하나였다. 폰아레나는 “갤럭시A57이 갤럭시S26 울트라보다 더 큰 성공을 거두기는 어렵겠지만, 이전 모델 수준의 완성도를 유지하고 글로벌 출시가 이뤄진다면 2026년 가장 인기 있는 삼성 스마트폰 중 하나가 될 가능성은 충분하다”고 평했다.

2025.11.03 14:51이정현

'보급형 AI폰' 삼성 갤럭시 A36 국내 출시 초읽기

삼성전자가 이달 중 갤럭시 A36를 선보이며 국내 보급형 스마트폰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 4월 갤럭시 A36의 국내 전파인증을 마치고 출시를 준비 중이다. 가격은 전작과 동일한 50만원 안팎으로 전망된다. 갤럭시 A36은 A35의 후속작으로 지난 3월 해외에서 먼저 공개됐다. 퀄컴 스냅드래곤6 3세대에 6.7형 슈퍼 능동형 유기발광 다이오드(AMOLED) 화면을 갖췄다. 후면 5천만 화소 광각 카메라에 더해 800만 화소 초광각, 500만 화소 접사 카메라, 전면 1천200만 화소 광각 카메라를 탑재했다. 배터리 용량은 5천mAh로 45W 고속충전을 지원한다. 해외에서는 램 6·8·12GB, 128·256GB 내장메모리 등 옵션을 제공한다. 마이크로SD 슬롯을 제공하지 않는다. 삼성전자는 갤럭시A36과 함께 갤럭시A26, A56 국내 출시를 앞두고 있다. 애플 아이폰16e와 구글픽셀9a와 경쟁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국내 스마트폰 시장은 올해 들어 중국 샤오미를 비롯한 외산 스마트폰 제조 업체들이 국내에 신제품을 잇달아 선보이며 공세 수위를 높이는 상황이다. 업계에서는 삼성 A시리즈가 국내 AI폰 대중화의 포문을 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제품은 A시리즈 처음으로 '어썸 AI' 기능을 적용해 AI 기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2025.06.02 16:27신영빈

삼성전자, 갤럭시AI 생태계 확 넓힌다

[바르셀로나(스페인)=박수형 기자] 삼성전자가 3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막하는 MWC25에서 갤럭시AI 생태계를 통한 새로운 모바일 경험과 AI 기반 차세대 네트워크 혁신 기술을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갤럭시S25 시리즈 전시와 함께 다양한 갤럭시 AI 기능 체험존을 구성해 관람객들에게 진정한 AI 스마트폰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혁신적인 AI 기능을 확대 적용한 신규 '갤럭시A 시리즈'를 MWC25에서 최초로 공개해 AI 경험 대중화를 이끌 예정이다. 역대 갤럭시 S시리즈 중 가장 얇은 디자인의 갤럭시S25 엣지와 최초의 안드로이드 XR 헤드셋 '프로젝트 무한(Project Moohan)'도 선보인다. 아울러 AI 기반 맞춤형 건강 관리와 스마트홈 경험도 함께 소개한다. 삼성전자는 글로벌 통신사업자를 대상으로 네트워크 전시관을 별도로 마련하고 AI와 소프트웨어 기반의 차세대 네트워크 솔루션과 다양한 사용 시나리오를 선보인다. 한층 더 진화한 갤럭시 AI 삼성전자는 피라 그란비아 전시장에 1천745제곱미터 규모의 전시관을 마련하고, '갤럭시 S25 시리즈'의 쉽고 직관적인 갤럭시 AI 기능을 다양한 시나리오를 통해 체험할 수 있도록 조성했다. 관람객들은 ▲자연스러운 대화를 통해 정보를 탐색할 수 있는 '제미나이 라이브' ▲어느 화면에서나 동그라미를 그리기만 하면 쉽고 빠르게 검색이 가능한 '서클 투 서치' ▲일상 속 맞춤형 정보를 브리핑해 주는 '나우 브리프' ▲관심사 및 사용 맥락에 따라 추천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나우 바' 등을 체험할 수 있다. 또한 간단한 음성만으로 여러 앱을 넘나들며 명령을 수행하는 AI 경험도 체험할 수 있다. 예컨대 유튜브 영상 내용을 삼성 노트에 바로 요약해서 입력하거나, 음식점 정보를 간편하게 검색하고 메시지로 친구에게 공유할 수 있다. 갤럭시S25 시리즈의 혁신적인 카메라 기능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도 준비됐다. 관람객들은 AI 필터 옵션을 적용한 색다른 인물 사진을 촬영하고, 대화하듯 자연스러운 음성 명령 방식으로 갤러리에서 원하는 사진을 손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다. 또, '그리기 어시스트' 기능을 활용해 간단한 스케치만으로 고품질 이미지를 생성할 수 있다. 전시관에는 갤럭시S25 시리즈의 강력한 성능을 게임으로 즐길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됐다. 관람객들은 갤럭시용 스냅드래곤8 엘리트 칩셋을 탑재한 갤럭시S25 시리즈로 고사양 게임을 최적화된 성능과 향상된 반응 속도, 고품질 그래픽으로 즐길 수 있다. 삼성전자는 지난 1월 갤럭시 언팩 2025에서 큰 호응을 얻었던 갤럭시S25엣지도 함께 전시한다. 역대 가장 슬림한 갤럭시 S 시리즈 디자인을 선보이며 또 한 번의 하드웨어 혁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새로운 '갤럭시A 시리즈' 공개, 갤럭시 AI 대중화 선도 삼성전자는 '어썸 인텔리전스'를 탑재한 새로운 갤럭시A56 5G와 갤럭시A36 5G를 공개했다. '어썸 인텔리전스'는 갤럭시A 시리즈에 적용된 모바일AI로, 다양한 갤럭시 AI 기능을 제공해 모바일 AI 대중화를 이끌 예정이다. 새로운 갤럭시A 시리즈는 '서클 투 서치'를 비롯해, 기존 갤럭시 S25 시리즈에 적용된 '편집 제안', 'AI 지우개' 등 AI 기반 카메라 기능을 탑재했다. 갤럭시A56 5G는 엑시노스(Exynos) 1580, 갤럭시A36 5G는 스냅드래곤6 Gen3를 탑재했다. 또한 두 모델 모두 6.7형 FHD+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채용해 몰입감 넘치는 엔터테이먼트 경험을 제공한다. 새로운 갤럭시A 시리즈는 3월 말부터 글로벌 순차 출시 예정이다. AI 활용한 맞춤형 건강 관리와 스마트홈, 정보 보안 삼성전자는 AI를 통해 더욱 쉽고 편리해진 맞춤형 건강 관리와 스마트홈 경험도 함께 선보인다. 관람객들은 갤럭시 AI에 기반한 맞춤형 건강 관리 기능인 ▲에너지 점수 ▲웰니스 팁 ▲수면 정보 ▲모닝 브리프 등을 체험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건강 관리 기능을 통해 사용자의 건강 상태와 관심사에 대한 종합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맞춤형 헬스 AI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 관람객들은 스마트싱스 플랫폼을 통해 더욱 쉽고 편리해진 홈 AI와 '녹스 매트릭스' 기반 기기 간 연결로 강화된 보안으로 안전하게 조성된 스마트홈 경험도 살펴볼 수 있다. 스마트 홈 경험에서는 ▲3D 맵 뷰 ▲에너지 소비 최적화 ▲낙상 감지 ▲반려동물 활동 모니터링 등 다양한 사용자 맞춤형 기능도 소개된다. 전시관에서는 '퍼스널 데이터 엔진'을 통해 개인 데이터를 갤럭시 AI 외 다른 앱에서 접근할 수 없도록 보호하는 방식과 '녹스 볼트(Knox Vault)'를 통한 정보 보안을 소개한다. 한편, 관람객들은 전시장에서 '안드로이드 XR' 플랫폼을 최초 탑재한 헤드셋 '프로젝트 무한'의 시제품도 볼 수 있다. 멀티모달 AI와 첨단 XR 기술을 결합한 '프로젝트 무한'은 사용자 상황과 맥락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몰입감 높은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AI SW 기반 차세대 네트워크 솔루션 공개 삼성전자는 피라 그란비아 행사장에 별도의 전시 공간을 마련해 글로벌 이동통신사업자 등 B2B 고객을 대상으로, 글로벌 시장에 공급되는 AI에 최적화된 가상화 네트워크와 차세대 AI 기반 솔루션들을 소개하며 네트워크 전반에 걸쳐 AI 도입의 방향성을 제시한다. AI를 통해 네트워크 설치, 운영, 최적화 전 과정의 효율적인 관리를 지원하는 네트워크 자동화 솔루션을 비롯해, 기지국 에너지 절감과 성능 향상을 위한 다양한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전시한다. 특히 AI 에너지 절감 자동화 솔루션은 고도화된 AI 모델과 분석 알고리즘을 활용해 네트워크 환경과 트래픽 변화를 자동으로 검토한다. 이를 통해, 최적의 네트워크 관리 방안을 도출하고, 네트워크 품질을 보장하면서도 에너지 효율을 최대 35%까지 탄력적으로 향상시킨다. 또 삼성전자는 제조, 건설, 운송, 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5G 특화망 사용 시나리오를 선보인다. 현대자동차와 협력해 업계 최초로 양산차 제조 공정에 적용할 수 있는 5G 특화망 기반의 '레드캡(RedCap)' 기술 검증 결과를 전시한다. 해당 기술은 제조 공장에서 통신에 사용하던 기존 와이파이와 비교해 저전력으로도 더욱 향상된 통신속도와 데이터 처리 용량, 안정적인 연결성과 저지연을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에는 공장의 자동 물류 로봇 등 고성능과 고신뢰성을 요구하는 장비에만 한정적으로 5G 특화망을 적용했지만, 레드캡 기술을 도입해 차량 검사 장비, 소형 무선 공구, 카메라, 태블릿PC 등 제조 공정에 사용되는 더욱 다양한 장비에 끊김이 없는 고속 네트워크를 지원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미래 스마트 제조 솔루션의 가능성을 소개한다. 이밖에 ▲자체 개발한 고성능 신규 네트워크 칩셋 라인업 ▲고성능, 소형, 저전력의 다양한 기지국 라인업 ▲다양한 파트너들과 협업한 차세대 엔드투엔드 가상화 네트워크 솔루션 등을 전시한다.

2025.03.02 08:00박수형

보급형 갤럭시A26·A36, 가격 동결되나

다음 달 초 공개될 것으로 예상되는 삼성전자 보급형 스마트폰 '갤럭시A26'과 '갤럭시A36'의 가격이 동결될 것이라는 소식이 나왔다고 안드로이드헤드라인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YTECHB가 입수한 제품 정보에 따르면, 갤럭시A26 12GB 모델의 가격은 전작 갤럭시A25와 같은 299달러(약 42만원), 갤럭시A36도 전작과 동일한 399달러(약 57만원)다. 하지만 함께 공개될 것으로 보이는 갤럭시A56 가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최근 삼성전자는 곧 출시할 갤럭시A 시리즈를 티저 영상(▶자세히 보기 https://bit.ly/4gZMaZ9)으로 공개했다. 영상에서 삼성은 차세대 갤럭시A 시리즈에 기존보다 2년 늘어난 6세대의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업데이트를 약속했다. 차기 갤럭시A 시리즈는 안드로이드15 기반 원UI 7.0을 탑재해 출시될 예정이다. 지금까지 알려진 소문에 따르면, 갤럭시A26은 삼성 엑시노스 1380 칩을 갖추고 갤럭시A36은 스냅드래곤6 3새대 칩, 갤럭시A56은 삼성 엑시노스 1580 칩을 탑재할 예정이다. 세 제품 모두 5천만 화소 기본 후면 카메라를 장착하고 갤럭시A56는 1천200만 화소, 500만 화소 추가 센서가 탑재된다. 갤럭시A 36은 800만 화소, 500만 화소 추가 센서를 갖추고 갤럭시A26은 800만 화소, 200만 화소 추가 센서가 지원된다. 삼성전자는 다음 달 경 갤럭시A56, A36, A26을 함께 공개할 예정이다.

2025.02.26 16:04이정현

삼성, 갤럭시A56·A36·A26 동시에 출시할까

삼성전자의 차세대 보급형 스마트폰 갤럭시A56, 갤럭시A36, 갤럭시A26가 곧 출시될 것이라는 소식이 나왔다. IT매체 샘모바일은 20일(현지시간) 삼성전자 칠레 웹 사이트에 ▲갤럭시A56 ▲갤럭시A36 ▲갤럭시A26의 제품 이름과 모델 번호가 등장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해당 사이트에는 제품 보증 기간 외 수리 가격을 언급하며 위 제품들이 거론됐다. 최근 삼성은 갤럭시A26 지원 페이지를 공개해 제품 출시가 임박했다는 전망이 나오기도 했다. 이에 샘모바일은 차기 갤럭시A 시리즈 3종 출시가 임박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밝혔다. 또, 세 제품이 웹 사이트에 한꺼번에 나타났다는 점, 과거 삼성이 갤럭시A55와 갤럭시 A35를 나란히 출시했던 점을 감안하면 이 제품들이 동시에 출시될 가능성도 있다고 덧붙였다. 삼성의 차기 보급형폰 중 가장 상위 모델은 갤럭시A56은 삼성 플래그십폰과 마찬가지로 45W 유선 충전 기능을 갖춰 갤럭시A 시리즈 모델 중 가장 빠른 충전 성능을 제공할 예정이다. 그 밖에도 새롭게 '키 아일랜드' 디자인을 갖추고 엑시노스 1580 칩이 탑재될 전망이다. 갤럭시 A26은 ▲6.64인치 화면 ▲엑시노스 1280 칩 ▲6GB 램을 갖출 예정이며 갤럭시 A36은 ▲스냅드래곤 6 3세대 칩 ▲최소 6GB 램 등의 사양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자는 다음 달 경 갤럭시A56과 함께 갤럭시A36, A26을 공개하며 애플이 곧 출시하는 아이폰SE 4와 구글의 보급형 스마트폰 '픽셀9a'와 열띤 경쟁을 펼칠 것으로 전망된다.

2025.02.21 14:52이정현

보급형폰 '갤럭시A36' 출시 임박…렌더링 공개

삼성전자가 조만간 출시할 것으로 예상되는 보급형 스마트폰 '갤럭시A36'의 렌더링이 공개됐다고 GSM아레나 등 외신들이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최근 삼성의 새로운 A 시리즈 중급형 스마트폰 갤럭시A56, 갤럭시A36, 갤럭시A26의 출시가 임박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제품 모습을 담은 렌더링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렌더링은 제일 처음 IT매체 YTechB가 공개한 것으로 블랙, 화이트, 라이트 퍼플, 그린 4개 색상으로 출시되는 갤럭시A36의 자세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또, 넓은 화면 베젤과 상단에 위치한 펀치 홀 카메라를 갖춘 평면 디스플레이를 볼 수 있다. 갤럭시A36은 퀄컴 스냅드래곤6 3세대 칩을 탑재하고, 안드로이드 15와 원UI 7이 탑재될 예정이다. 배터리는 전작과 같은 5천mAh 용량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일부 소식통에서는 갤럭시A36의 유선 충전 속도가 45W로 개선될 것으로 보고 있으나 일각에서는 25W 충전을 유지할 수 있다고 전망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다음 달 중순 갤럭시A56과 함께 갤럭시A36, A26을 공개하며 애플 아이폰SE 4와 구글픽셀9a와 경쟁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

2025.02.19 14:15이정현

"갤럭시A36·갤럭시A26, 색상 이렇게 나온다"

삼성전자가 올해 상반기 선보일 것으로 전망되는 보급형 스마트폰 갤럭시A36의 렌더링이 공개됐다고 IT매체 샘모바일이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해당 렌더링은 유명 IT 팁스터 에반 블라스가 공개한 것으로 화이트, 퍼플, 블랙, 그린 4개 색상을 띈 갤럭시A 36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화면 하단 베젤이 살짝 더 두꺼운 것도 확인할 수 있다. 이전까지 나온 정보에 따르면, 갤럭시A26은 퀄컴 스냅드래곤6 3세대 칩을 갖추고 안드로이드16 기반 원UI 7.0, 최소 6GB 램에 트리플 후면 트리플 카메라 설정을 특징으로 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IT팁스터 아르센 뤼팡(@MysteryLupin)은 13일 갤럭시A26의 렌더링을 공개했다. 색상은 화이트, 블랙, 그린 색상으로 출시되며 U자 모양의 노치를 제외하고는 갤럭시A36과 디자인이 비슷하다. 하단의 화면 베젤은 갤럭시A36보다 두꺼워 보인다. 삼성전자는 다음 달 중순 갤럭시A56과 함께 갤럭시A36, A26을 공개하며 애플이 곧 출시하는 아이폰SE 4와 구글의 보급형 스마트폰 '픽셀9a'와 열띤 경쟁을 펼칠 것으로 전망된다.

2025.02.14 15:28이정현

[영상] 삼성 차기 중급폰 '갤럭시A56', 360도로 봤더니

삼성전자의 차세대 중급 스마트폰 갤럭시A56의 360도 렌더링이 공개됐다고 더버지 등 외신들이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유명 IT팁스터 에반 블라스는 다양한 각도에서 볼 수 있는 갤럭시A56의 렌더링 이미지를 최근 공개했다. 갤럭시A56는 실버, 핑크, 블랙, 페일 그린 4개 색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또, 평평한 모서리에 하단 베젤이 살짝 더 두꺼운 디스플레이를 갖췄고 후면 카메라 모듈은 세 개의 렌즈를 검은색으로 함께 감싼 카메라 섬 형태를 장착했다. 또 특이한 점은 기기 오른쪽에 다소 튀어 나와 있는 전원 버튼과 음량 버튼이 자리한 '키 아일랜드'(Key Island) 디자인이 적용됐다. 작년 11월에 IT매체 안드로이드헤드라인은 갤럭시A56의 렌더링을 공개했는데 이번에 공개된 렌더링과 거의 비슷하다. 정확한 제품 사양은 확실하지 않으나 벤치마크 성능 사이트 긱벤치에서 발견된 정보에 따르면 삼성 엑시노스 1580 칩셋이 탑재될 예정으로 알려졌다. 그 밖에 5천mAh 배터리에 45W 유선충전 기능에 후면 카메라는 전작과 동일하고 전면 카메라는 1천200만 화소로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갤럭시A56은 더 저렴한 갤럭시A36, A26 모델과 함께 다음 달 경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때문에 이번 달 출시될 예정인 애플의 아이폰SE 4와 다음 달 출시되는 구글 픽셀9a와 경쟁할 것으로 보인다.

2025.02.13 14:45이정현

삼성 차기 중급형 폰 '갤럭시A56 5G' 이렇게 나온다

삼성전자의 중급형 스마트폰 갤럭시A56 5G 사양 정보가 속속 공개되고 있다. IT매체 폰아레나는 SM-A5660 모델 번호를 갖춘 삼성 갤럭시A56 5G가 중국 산업정보기술부(MIIT) 인증기관에서 인증을 통과했다고 최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갤럭시A46 5G는 5천~5천100mAh 배터리를 탑재하고 5G 연결 기능, GPS, 듀얼 SIM을 지원하며 원UI 7 탑재 안드로이드 15를 기본으로 실행할 예정이다. 갤럭시A56 5G는 출시를 앞두고 최근 다양한 곳에서 정보들이 공개되고 있다. 최근 갤A56 5G의 글로벌 변형 모델 SM-A566B_DS가 블루투스 SIG 데이터 베이스에 등록된 것이 알려지며 블루투스 5.4 지원이 공개됐다. 또, 중국 3C 인증 자료를 통해 45W 고속 유선 충전 지원 소식도 알려졌다. 45W 고속 유선충전은 플래그십 폰에만 적용되어 있는 인상적인 기능이라고 폰아레나는 전했다. 그 밖에도 갤럭시A56 5G에는 삼성 엑시노스 1580 칩셋이 탑재되며 전작 갤A55 5G에 비해 카메라 성능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알려졌다. 갤럭시A56 5G 출시는 삼성의 주력 스마트폰이 이번 달 말 공식 출시될 예정이기 때문에 그 이후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2025.01.11 09:13이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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