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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폰 개통 안면인증 우려에..."생체 정보 저장 안해"

정부가 휴대전화 개통 안면 인증 관련 우려를 불식시키고 나섰다. 안면 인증을 통해 수집된 정보는 본인 확인만을 위해 사용되며, 생체 정보는 저장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4일 오후 3시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열어 "정식 운영이 아닌 제도 도입을 위한 시범 적용 기간이다보니, 이용자와 유통점 입장에서 다소 불편이 생각된다"며 "안정적인 솔루션 운영으로 부정개통을 적극 예방하고 이용자 불편 사항은 상당수 해소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23일부터 시범 서비스로 도입된 휴대폰 개통 안면인증을 두고 생체정보 저장에 대한 논란이 뜨거운 상황이다. 정부는 이에 대해 PASS앱 안면인증 시스템은 신분증 소지자의 본인 확인 여부만을 위해 수집 이용되며, 개인정보가 별도 보관되거나 저장되는 과정 없이 본인 여부 확인 즉시 삭제 처리된다고 설명했다. 또한 정보보호 전문기관과 협의해 안면 인증 시스템의 협의해 개인정보 유출과 노출 보안체계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정부는 앞으로 3개월 간 안면인식 서비스를 진행하며 안정화 기간을 운영한다. 이 기간 안면 인증 실패로 개통이 제한될 시 '예외' 처리되며 개통이 가능하다. 안정화 기간 정부와 이통사 및 관계 기관이 함께 모니터링하면서 개통 절차를 지속 점검, 개선한다. 개선 작업을 통해 내년 3월23일 정식 운영 시 부정 개통을 예방한다. 한편 현재 안면인증이 불가능한 외국인의 경우 향후 내외국인 구별 없이 적용가능한 신분증을 확대할 계획이다.

2025.12.24 15:00홍지후

SKT, 자급제 전용 브랜드 '에어' 내놨다

SK텔레콤이 자급제 이용자 대상의 통신 브랜드 '에어'를 선보였다. 신규 브랜드 개통은 오는 13일부터다. 에어는 자급제 단말을 사용 중인 2030 이용자들의 니즈를 면밀히 분석해 단순함과 실용성에 중점을 두고 설계됐다. 브랜드명 '에어'도 이용자가 필요로 하는 핵심 서비스와 프로모션만 담아 복잡함은 없애고 공기처럼 가벼운 통신 생활을 가능하게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SK텔레콤은 에어 브랜드를 통해 요금 부담은 낮추면서도, 편리한 서비스 경험을 추구하는 2030 이용자들에게 통신의 새로운 대안을 제시한다는 전략이다. 에어의 특징은 크게 ▲데이터 중심의 단순한 요금제 ▲활용도 높은 포인트 ▲완결적 처리가 가능한 셀프 개통 ▲365일 운영하는 이용자센터 ▲핵심만 추린 부가서비스(로밍, 통신편의, 보안) 등이다. 자급제 단말 이용자를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단말은 판매하지 않는다. 에어의 요금제는 이용자 선호가 가장 높은 5G 핵심 데이터 구간 6개로 간결하게 구성된다. 필수적인 데이터와 음성 통화, 문자 서비스를 제공하고 부가 프로모션을 없애 월정액 요금을 낮췄다. 2만9천원(7GB)부터 최대 5만8천원(무제한)으로 구성되며 적립한 포인트를 사용해 더 낮출 수 있다. 모든 요금제는 기본제공 데이터를 모두 사용한 후에도 지정된 속도로 추가 요금 없이 데이터를 계속 이용할 수 있다. 30GB 이하 요금제는 기본 제공 데이터 모두 테더링으로도 사용 가능하며, 71GB 이상은 최대 50GB까지 테더링으로 이용할 수 있다. SK텔레콤은 '에어 포인트'가 이용자 호응이 가장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에어 앱에서 다양한 미션을 수행해 쌓은 포인트는 모바일상품권 구매와 요금 납부에 이용할 수 있다. 대표적인 미션으로는 걸을 수록 포인트가 쌓이는 '만보기', 밸런스 게임에 참여하고 포인트를 받는 '오늘의 픽' 등이다. 에어 포인트는 회선 가입과 무관하게 에어 앱 가입만 하면 적립할 수 있으며, 포인트 사용은 회선 가입 후 가능하다. 요금 납부에는 매월 최대 5천포인트까지 적용할 수 있고 잔여 포인트는 포인트샵에서 쓸 수 있다. 에어의 포인트샵에서는 네이버페이포인트, 편의점·백화점·올리브영 상품권 등 1천여 종의 인기 상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구성해 포인트 활용도를 높였다. 에어 앱은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앱 하나로 모든 것을 쉽고, 편리하고, 직관적인 이용자 경험을 구현하는데 방점을 두고 있다. 에어 서비스는 회원가입부터 개통, 해지, 이용자상담, 부가서비스 가입 등 모든 서비스를 앱을 통해 이용자가 셀프로 처리 가능하다. 특히 복잡하고 어려웠던 회선 가입 과정을 쉽고 빠르게 바꿨다. 이용자가 직접 입력해야 하는 단계를 최소화하고, ▲즉시 개통이 가능한 eSIM 우선 지원 ▲신청 후 당일 수령 가능한 유심 배송 ▲해피콜 없는 자동 유심 개통으로 빠른 셀프 개통을 지원한다. 또한 주말·밤 등 즉시 개통이 불가능한 시간대에는 예약 가입 기능을 통해 예약하면 개통 가능한 날 오전 9시에 자동 개통된다. 에어 이용자센터는 365일 24시간 운영된다. 에어 서비스 전문 상담원을 통해 실시간 1:1 채팅 상담을 제공한다. 향후에는 AI기반 챗봇 상담을 도입해 이용자 상담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부가서비스는 이용자 수요가 높은 실용적인 상품으로 구성했다. 로밍 서비스를 포함해 ▲컬러링, 콜키퍼와 같은 통화 편의 ▲문자스팸 필터링, 유심보호서비스와 같은 보안상품 등으로 구성되며, 이용자가 필요한 부가서비스는 앱에서 직접 선택해 가입하고 해지도 앱에서 클릭 한 번으로 쉽게 할 수 있다. SK텔레콤은 향후 프로세스 고도화 및 AI 접목으로 에어의 편의성을 높이는 동시에 다양한 제휴사와의 협력을 통해 이용자의 디지털 통신 경험 혁신을 지속할 계획이다. 이날부터 10월12일까지 12일 동안 에어 출시 사전 알림 이벤트도 진행한다. '에어' 이벤트 페이지에서 진행되는 얼음 깨기 게임에 참가하면 최대 3만원의 네이버페이 포인트를 지급한다. 이용하는 통신사에 관계없이 이벤트에 참가할 수 있으며, 이벤트 후 에어 카카오 채널을 추가하면 13일에 출시 안내를 받아볼 수 있다. 유영상 SK텔레콤 CEO는 “에어는 2030 이용자들이 기존 통신 서비스에서 느끼는 불편함을 살펴가며 개통부터 해지까지 모든 통신 경험을 새롭게 구성한 서비스”라며 “디지털 세대의 특화된 요구를 충족시키는 틈새 전략과 혁신적 시도를 통해 기존 통신 서비스와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10.01 16:20진성우

'아이폰17' 국내 개통 일주일…유통가 반응은?

애플 아이폰17 시리즈가 지난 19일 국내 개통을 시작한 가운데, 소비자 선택은 뚜렷하게 갈리고 있다. 기본 모델은 가격 경쟁력과 개선된 성능에 힘입어 품귀 현상을 빚고 있다. 반면 플러스 모델을 대체한 아이폰17 에어는 얇고 가벼운 디자인에도 불구하고 배터리·카메라·음향 스펙이 낮아진 데 비해 출고가는 높아 관망세가 이어지는 분위기다. 26일 통신·유통 업계에 따르면 아이폰17 기본 모델은 예약 개통 첫 주부터 색상과 용량을 가리지 않고 빠르게 소진됐다. 특히 네 가지 색상 가운데 '실버'는 사전 예약 단계부터 높은 인기를 끌었다. 시장 반응에는 가격 요인도 크게 작용했다. 아이폰17 기본형(256GB)의 통신사 출고가는 128만7천원으로, 전작 아이폰16(139만7천원)보다 11만원 낮아졌다. 반면 프로·프로맥스·에어 모델은 모두 전작 대비 8만8천원 인상되면서, 가격 경쟁력 측면에서 기본형의 매력이 더욱 부각됐다. 유통 업계 관계자는 “이번에는 일반형으로 수요가 많이 몰렸다”며 “전작보다 액정이 커지고 가격이 120만원대로 내려가면서 굳이 프로나 프로맥스까지 갈 필요가 없다는 인식이 자리잡았다”고 설명했다. 가격뿐만 아니라 단말 스펙도 수요에 영향을 줬다. 원래 기본 모델은 상위 모델보다 저렴한 만큼 성능 차이를 두지만, 아이폰17에서는 기본 모델에도 120Hz 프로모션 디스플레이와 향상된 카메라, AI 기반 기능이 확대 적용되면서 체감 성능 격차가 줄어든 것이 수요를 끌어올린 요인으로 분석된다. 이 같은 영향으로 현재 국내 시장에서는 기본 모델을 구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서울의 한 애플스토어 직원은 “아이폰17 일반형은 색상과 저장용량을 가리지 않고 전부 품절 상태”라며 “다른 매장도 마찬가지라 재고를 찾기 힘들다. 그나마 에어 모델은 재고가 넉넉하다”고 설명했다. 온라인에서도 품귀 현상이 뚜렷하다. 쿠팡에서 확인한 결과, 아이폰17 기본 모델 대부분이 품절이었으며, 간신히 남은 세이지 색상도 도착 예정일이 10월 22일로, 주문 후 한 달 가까이 기다려야 한다. 반면 아이폰17 에어는 상황이 다르다. 기존 플러스 모델을 대체했지만 사양 구성은 오히려 다운그레이드된 측면이 있다. 두께 5mm대의 초슬림·경량 디자인을 내세웠으나 배터리 용량이 줄었고, 후면 카메라도 단일 렌즈로 축소됐다. 스피커 출력 역시 상위 모델 대비 제한적이다. 가격은 256GB 기준 159만원으로, 기본형보다 약 30만원 높게 책정됐다. 업계는 “얇고 가볍다는 매력은 있지만 배터리 지속 시간과 카메라 성능에 대한 검증이 필요하다”며 “실사용 후기가 쌓여야 본격적인 수요가 생길 것”이라고 내다봤다.

2025.09.26 16:53진성우

"휴대폰 개통할 때 앞으로 모바일 신분증 쓰세요”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7월부터 이동통신 3사 유통망을 시작으로 휴대전화 개통을 위한 본인확인 절차에 이용되는 모바일 신분증의 적용 범위를 대폭 확대한다고 밝혔다. 그간 모바일 신분증으로 휴대폰을 개통하려면 모바일 운전면허증만 사용할 수 있었으나, 이번 조치를 통해 모바일 주민등록증과 모바일 국가보훈등록증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실물 신분증을 눈으로 확인하거나 복사하는 기존의 방식은 위변조 우려와 대리 제시 가능성 등 보안상 한계가 있었으며, 이는 통신서비스 부정 가입과 명의도용의 주된 원인 중 하나였다. 모바일 신분증은 본인 소지 기반의 인증수단으로 신분증 위변조 뿐만 아니라 그동안 지적돼 온 명의도용, 대포폰 개통 등 부정가입 문제를 사전에 차단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실제로 국민들이 자신의 스마트폰에 저장된 모바일 신분증을 통해 통신사 유통점에서 실물 신분증이 없어도 간편하게 본인확인 절차를 진행할 수 있고, 동시에 타인 사용이 사실상 불가능해지면서 명의도용 등의 부정 개통 위험도 실질적으로 차단할 수 있다. 우선 7월부터 이동통신 3사가 먼저 시행하고, 알뜰폰(MVNO) 사업자는 사업자별 시스템 연동 상황과 준비 여부에 따라 순차적으로 이뤄질 계획이다. 이도규 과기정통부 통신정책관은 “이제 스마트폰만 있으면 간편하고 안전하게 통신서비스에 가입할 수 있다”며 “디지털 신원확인 수단이 늘어나면서 이용자 편의성과 정보보호 수준도 함께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6.30 13:33박수형

LGU+, 외국인 알뜰폰 셀프개통 지원

LG유플러스가 외국인 고객도 쉽고 빠르게 알뜰폰 서비스에 가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외국인 셀프개통' 서비스를 알뜰폰 업계 처음으로 선보인다. 외국인 셀프개통은 외국인 고객이 상담사와의 통화 없이 요금제 큐레이션을 활용해 손쉽게 개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로, LG유플러스의 공식 알뜰폰 온라인몰 '알닷(알뜰폰닷컴)'에서 이용할 수 있다. '알닷'은 U+알뜰폰 요금제 비교부터 가입, 개통까지 비대면으로 5분만에 온라인 개통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플랫폼이다. 기존에는 외국인 고객이 알뜰폰을 개통하기 위해 알뜰폰 업무를 지원하는 오프라인 매장을 방문하거나, 상담사와 통화를 거쳐야 했다. 이 경우 언어 장벽으로 인해 개통에 불편을 겪거나 상당한 시간이 걸리는 등 불편함이 많았다. 이 같은 불편을 해결하기 위해 LG유플러스는 '알닷'에 외국인 고객만을 위한 셀프개통 페이지를 새롭게 도입했다. 언어 장벽을 해결하기 위해 국내 거주 비율이 높은 외국인의 출신국에 맞춰 중국어, 베트남어, 태국어, 러시아어, 영어 등 총 5개 언어로 가이드를 제공해 편의성을 높였다. 외국인 고객의 편의를 개선하기 위해 큐레이션 기능도 도입했다. 외국인 고객은 큐레이션 기능을 활용해 자신의 사용 패턴에 맞는 요금제를 추천받고, 프로모션 요금제를 소개받는 등 자신에게 맞는 알뜰폰 상품을 검색하고 가입할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알닷 신규 서비스 출시에 맞춰 외국인 고객을 위한 개통 혜택도 마련했다. 3월 한 달간 '알닷'에서 알뜰폰 요금제를 개통한 외국인 고객에게는 알뜰폰 가입자 전원에게 제공하는 사은품(최대 8만3천원 상당)외에도 배스킨라빈스 파인트(9천800원)를 추가 제공한다. 이와 함께 미성년자 셀프개통 서비스도 새롭게 선보인다. 기존에는 미성년자 고객이 알뜰폰을 개통하기 위해 복잡한 서류 등을 지참하고 오프라인 매장을 방문해야 했지만, 알닷에서는 부모의 계정으로 로그인하는 방식을 통해 법정대리인 관계를 인증받고 별도 서류 제출 없이 쉽고 빠르게 알뜰폰을 개통할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알뜰폰 고객이 서비스 이용에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알닷을 지속 업데이트할 계획이다. 특히 외국인 고객의 편의를 개선하기 위해 알닷 페이지 전체를 외국어로 자동 번역하는 기능을 추가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홍주영 LG유플러스 CSS개발 랩장은 “외국인과 고객 대상 셀프개통 서비스를 도입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국내 거주 외국인들이 보다 쉽게 통신 서비스에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며 “앞으로도 알뜰폰 이용 고객이 더욱 편리하게 개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도전과 변화를 거듭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3.24 09:02최지연

KT, 스타벅스와 갤럭시S25 'AI 체험 팝업' 진행

KT가 삼성전자의 플래그십 스마트폰 신제품 '갤럭시 S25' 시리즈 출시를 맞아 새로운 AI 서비스를 체험하는 '팝업 스토어' 행사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와이로운 발견-새로운 Ai작'이란 이름으로, 스타벅스 홍대공항철도역점에서 2월2일부터 4일까지 사흘 동안 진행된다. 스타벅스라는 친숙한 공간에서 자유롭게 신제품을 만나며 새로운 AI 서비스를 체험하고,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행사장에서는 더욱 발전한 갤럭시 S25 시리즈의 혁신적인 AI 기능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긴 동영상을 끝까지 볼 필요 없이 텍스트로 요약된 내용을 간편하게 볼 수 있고, 대학교 교과목 리스트를 사진 촬영하면 필요한 학점에 맞는 수강 신청 추천 조합도 받을 수 있다. 또 KT의 'AI OTT 구독 서비스 체험존'에서 다양한 AI 제휴 서비스를 만나볼 수 있다. 국내 1위 디지털 매거진 서비스 '모아진'과의 제휴로 제공되는 'OTT구독 모아진' 체험존에서 1천600여 종의 국내·해외 매거진을 한번에 이용할 수 있다. 양방향 AI 실시간 번역서비스(한국어·영어·일본어·중국어·스페인어 지원)로 해외 패션 잡지를 직접 번역해, 패션에 관심 많은 20대가 글로벌 컨텐츠를 더욱 쉽게 접할 수 있다. 또 전 세계 학생 9천800만명이 사용하는 AI 학습지원 플랫폼 '콴다(QANDA)'의 대학생 버전 '콴다Univ.' 체험존에서는 웹사이트에 강의 자료를 올리면 핵심 내용 요약본, 영상 강의, 기출문제까지 빠르게 생성해 더욱 혁신적인 AI 학습 지원을 경험할 수 있다. 현장 이벤트에 참여하면 무료 스타벅스 음료와 함께 특별한 경품을 받을 수 있는 '럭키 드로우' 이벤트 응모 기회가 주어진다. 4일 오전에는 갤럭시 S25 시리즈를 사전예약한 만 34세 이하 고객 25명을 초청하는 사전 개통 행사 'S25 언박싱 데이'가 열린다. 초청 고객에게 스타벅스 케이터링과 스페셜 굿즈 패키지를 증정하며, 현장에서 제품을 직접 받고 바로 개통할 수 있다. 갤럭시 워치7 등 럭키드로우 이벤트와 젊은 세대의 관심사에 맞춰 100만 유투버 마술사 '김준표'의 AI 마술 공연, 갤럭시 신규 AI기능 강연도 함께 진행된다. 이번 팝업 스토어는 지난 2023년 KT 대학생 서포터즈 'Y퓨처리스트'와 삼성전자 갤럭시 대학생 서포터즈 '갤대서'의 합동공모전 수상작인 '갤럭Ai작'을 바탕으로 기획해 대학생들이 생활 속 AI 기술을 다양하게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했다. 권희근 KT 마케팅혁신본부장은 "20대 젊은 세대 고객들이 스타벅스의 따뜻하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KT와 삼성 갤럭시S25 시리즈의 새로운 AI 기술과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행사"라며 "고객들이 AI를 일상에서 더욱 편하게 이용하고 차별화된 가치를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04 07:33최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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