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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4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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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휘 의원, 외부감사법 개정안 발의...허위 재무제표 작성 처벌 강화

국민의힘 이상휘의원은 10일 배수벌금형과 벌금상한액을 함께 규정하는 내용을 담은 외부감사법 개정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밝혔다. 현행 외부감사법은 허위 재무제표 작성죄와 허위 감사보고서 작성죄에 대해 각 행위로 얻은 이익 또는 회피한 손실액의 2배 이상 5배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배수벌금형을 규정하고 있다. 배수벌금형을 규정하면서 벌금 상한액을 별도로 두지 않아 위반행위로 얻은 이익 또는 회피한 손실액이 없거나 산정하기 곤란할 경우 벌금액을 확정할 수 없는 점이 문제로 꼽힌다. 헌법재판소는 이에 따라 지난해 7월18일 해당 조항이 벌금상한액을 규정하지 않아 죄질과 책임에 비례하는 벌금형을 선고할 수 없어 책임과 형벌 간의 비례원칙에 위반됨을 이유로 헌법불합치 결정을 선고했다. 개정안은 헌재 결정 취지에 맞게 위반행위로 얻은 이익이나 회피한 손실액이 없거나 산정하기 곤란한 경우, 위반행위로 얻은 이익 또는 회피한 손실액의 5배에 해당하는 금액이 7억원 이하인 경우 벌금의 상한액을 7억원으로 규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상휘 의원은 “형벌은 죄질에 비례해 부과돼야 하지만 우리나라 형법의 경우 벌금형에 대해 이러한 비례관계가 완벽하게 구현돼 있지 않아 헌법불합치 결정이 내려졌다”면서 “개정안을 통해 이익, 반사이익을 산정하기 어려운 경우에도 위반 정도와 책임에 상응하는 벌금형이 선고되는 토대가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3.10 12:44박수형 기자

KT 하이오더, 소상공인 응원하는 고객 감사제 진행

KT는 'KT 하이오더 2025 고객 감사제'를 3월3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하이오더는 손님이 자리에서 태블릿으로 직접 주문하는 테이블 오더 서비스다. KT 하이오더 2025 고객 감사제는 3가지 이벤트로 구성됐다. 먼저 KT는 KT 공식 홈페이지와 마이케이티 앱 이벤트 페이지에 있는 하이오더 브랜드 퀴즈를 맞춘 고객 중 정답자 2천25명을 추첨해 네이버페이 포인트 2천원을 지급한다. 이 이벤트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두 번째로 KT는 KT 공식 홈페이지에서 하이오더 상담을 진행한 고객 중 500명을 추첨해 아이스크림 케이크를 선물한다. 추가로 상담 후 하이오더를 개통한 고객 100명을 추첨해 20만원 상당의 신세계백화점 상품권을, 선정된 10명의 고객에게는 금 1돈을 제공한다. 세 번째로 KT는 기존 하이오더 이용 고객을 위한 지인 소개 이벤트를 진행한다. 하이오더를 사용 중인 소상공인이 추천한 매장이 하이오더를 개통하면, 추천인과 피추천인 모두에게 각 20만원의 상품권을 제공한다. 모든 이벤트의 당첨자는 5월에 개별적으로 안내 받는다. 강이환 KT 소상공인사업본부 상무는 “2024년 하이오더에 보내주신 성원 덕분에 하이오더가 빠르게 시장에 자리 잡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 고객의 비용은 줄이고 매출은 올리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와 제휴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5.02.19 09:31최지연 기자

코레일-부동산원, 감사역량 고도화 업무협약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지난 5일 한국부동산원과 감사 전문성 향상과 선제적 리스크관리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코레일과 부동산원은 이날 협약을 계기로 ▲내부통제 강화를 위한 협력 채널 구축 ▲전문분야 인력지원 ▲우수 정책 및 감사기법 상호 전파 ▲감사인 전문성 향상을 위한 교류 확대 등 체계적이고 유기적인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로 했다. 또 최근 글로벌 감사 트렌드에 맞춰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감사기법 고도화와 전문 컨설팅 역량 강화를 위해 두 기관의 핵심 분야에 대한 지식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선제적 리스크관리를 위한 감사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뜻을 모았다. 권세호 코레일 상임감사위원은 “두 기관의 전문성과 우수한 역량이 결합해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새로운 통찰을 바탕으로 선제적 리스크 예방을 강화해 미래지향적 감사체계를 고도화함으로써 조직 가치를 높이고 미래성장을 견인하겠다”고 밝혔다.

2025.02.06 10:21주문정 기자

전기안전공사, 제22대 허정환 상임감사 취임

한국전기안전공사(대표 남화영)는 제22대 상임감사에 허정환 전 국회 입법보좌관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허 상임감사는 충북 충주 출신으로 충북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국회 정책연구위원과 국회의원 입법보좌관 등을 역임했다. 허 상임감사는 취임식에서 “청렴은 공직자의 기본이자 최우선의 가치”라며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사를 만들기 위해 청렴 가치를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정부정책과 사회적 요구를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견인함으로써 공적 역할 수행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5.01.16 11:03주문정 기자

서부발전, AI·빅데이터·회계·감사 등 전문가 5명 감사자문위원 위촉

서부발전이 내부감사 품질을 높이기 위해 인공지능(AI)·빅데이터, 회계·감사, 경영, 법무 분야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한국서부발전은 10일 서울 강남 한국발전공기업협력본부에서 제6기 감사자문위원을 위촉하고 실무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감사자문위원회는 공공감사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다양한 분야 전문가 자문을 통해 내부감사 활동에 대한 전문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운영되는 회의체다. 이날 위촉된 자문위원은 AI·빅데이터, 회계·감사, 경영, 법무, 직무·역량 분야의 전문가 5명이다. 이들 전문가는 지난 제5기 감사자문위원으로 활동한 결과, 탁월한 식견과 전문성을 인정받아 다시 한번 감사자문위원의 역할을 맡게 됐다. 이어진 회의에서는 지난해 서부발전의 자체 감사 활동 실적과 청렴도 평가 결과를 공유하고 올해 감사계획과 관련한 주요 감사 초점과 청렴도 향상 실천 방안 등의 자문이 이뤄졌다. 서부발전은 자문위원 의견을 감사 활동 전반에 반영하고 자료수집·조사·결과보고서 작성·처분 요구 등 감사 진행 과정에서 수시로 자문을 구해 감사 완결성을 높일 계획이다. 송재섭 서부발전 상임감사위원은 “회사 주요 사업과 현안을 깊이 이해하는 전문가 자문을 구하기 위해 재위촉을 요청했고 이에 응해준 위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자문위를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감사는 물론 효율적 내부통제시스템 구축을 통한 예방적 정책감사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0 15:46주문정 기자

서부발전, 적극행정 우수 부서‧직원 시상

한국서부발전은 7일 지난해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자세로 업무를 추진한 부서와 실무자를 포상했다. 서부발전 감사실은 조직 내 소극 행정을 없애고 적극 행정 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해마다 시상식을 실시한다. 이번 포상은 선제적이고 창의적 자세로 업무를 추진해 성과를 달성한 부서와 개인에게 주어졌다. 감사실은 19개 부서와 19명의 직원을 추천받아 서면 심사와 현장실사를 거쳐 6개 부서, 6명의 직원을 포상 대상으로 선정했다. 최우수 부서의 영예는 신규 발전소에서 공정안전관리(PSM) 이행상태평가 결과 우수등급(S등급)을 달성한 김포발전본부 안전환경부에게 돌아갔다. 유연탄 도입단계별 선제적인 원가관리로 회사의 재무구조 개선 등의 성과를 낸 연료자재처 연료조달부 등 2개 부서가 우수부서로 선정됐다. 서부발전 주도의 민·관·공 협력체계를 효과적으로 운영하고 적극 소통해 공주 천연가스 발전소 적기 착공 등을 이끌어낸 3개 부서는 장려 부서로 선정됐다. 직원의 경우 지자체·수자원공사 간 유기적인 협업으로 광역상수도 단수 사고로 인한 용수부족 사태를 성공적으로 극복한 공로로 태안발전본부 1발전처 화공설비부 김재수 부장이 최우수상을 받았다. 김포 열병합 발전소 공업용수 신규 수원 확보로 용수비용 절감에 기여한 김포발전본부 기반건설팀 김연태 차장 등 2명이 우수상을, 석탄가스화복합발전(IGCC) 폐수 발생량 저감, 처리량 증대를 이끈 태안발전본부 화공설비부 이상원 차장 등 3명이 장려상을 각각 수상했다. 송재섭 서부발전 상임감사위원은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널리 공유함으로써 창의적이고 적극적으로 일하는 직원들이 우대받는 조직문화를 정착할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조직의 혁신역량을 강화하고 보다 효율적인 공공 서비스를 실현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5.01.08 11:26주문정 기자

국가과학기술연구회 감사위원회 우수상 수상

국가과학기술연구회( NST) 감사위원회(위원장 장병원)는 지난 연말 감사원에서 주관한 '2024년 자체감사사항 콘테스트' 자체감사 분야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감사원은 매년 공공감사법을 적용받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의 자체감사기구를 대상으로 우수 감사사항을 공모, 감사내용의 우수성과 효과성, 감사성과 달성 정도 등을 평가한다. NST감사위원회는 2022년 5월 출범했다. 23개 정부출연연구기관의 감사를 일원화했다. 장병원 NST 감사위원장은 "NST감사위원회 출범 후 2년여 만에 이룬 성과"라며 "이번 수상은 출연연 감사조직인 감사위원회가 성공적으로 정착했음을 의미한다"고 자평했다. 장 위원장은 "앞으로도 국가R&D 전문감사기구로서 역할 수행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지적 위주가 아닌 전문성 있는 감사 실현으로 출연연의 도전적인 R&D 활동을 장려하고 책임감 있는 연구 환경을 조성하는 데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2025.01.07 09:41박희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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